... 별 소득 없는 나날입니다 -_-;
지난 주에는 일과가 딱 3일 밖에 없어서 한가히 지나간 것 같네요. 조만간 큰 훈련들이 좀 있지만... 뭐, 어찌 되겠지 싶습니다 =_=;
그나저나 11월 말에 휴가를 나갈 생각이긴 한데 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내보내 주실지도 모르겠고 하필이면 그때 대대장님이 바뀌셔서... orz
하아. 계원의 비애입니다 ;ㅁ;
그러고보니 밖에서는 정말 많은 사건 사고들이 있었네요. 가장 충격적인 건 역시 최진실씨의 자살 소식.
아침에 사무실에 나와서 업무 보고 있는데 후임이 갑작스럽게 "최진실이 죽었답니다" 라고 해서 "농담하지 마" 라고 했는데 그게 조금 있다가 YTN에 뜨더군요. 좀 충격적 이었습니다 -_-;;
예전부터 문제가 됐었지만 확실히 악성 댓글은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쓰는 사람은 어떨 지 몰라도 정작 당사자에게는 마음에 지울 수 없는 흠집을 만들어 버리니까요 --;
아무튼간에 이런저런 사건 속에서 여전히 Army Life 중입니다 '~'
올해만 지나면 좀 편해지겠죠?.... 아닌가 orz
최근에도 여전히 Army Life 중입니다 -_-;
달라지는 것도 없고 그냥 하루 하루 지나가고 있을 뿐... 훈련이 눈 앞에 있으니 걱정되기도 하네요. 게다가 김정일이 쓰러졌다는 소식에 약간 걱정되기도 합니다 =_=
어쨌거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D-479일!!.... 시간이 안가요 orz
그리고 오늘 싸지방(:싸이버 지식정보방-_-;)에 들어와서 접하게 된 소식이 태터앤컴패니를 구글이 인수했다는 소식이네요. 여러가지로 축하드릴 소식입니다! 안에 있으니 바깥이 순식간에 변하고 있는 것 같다 하는 느낌입니다;;
오늘 오랫만에 글을 쓰려니 새로 바뀐 티스토리 센터가 적응이 안되서 이것저것 눌러보고 있긴 한데 인터넷이 워낙 느려 반응속도가 느려 이거 애매하긴 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