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0.01.05 전역했습니다. (39)
  2. 2009.12.22 밖으로 나왔습니다. (31)
  3. 2009.11.08 최근 근황입니다. (25)
  4. 2009.10.24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_=;;; (26)
  5. 2009.10.16 유격 갑니다 -_-; (26)
  6. 2009.09.22 Army Online 네 번째 제네레이션 시즌 2 패치 작업 안내 (34)
  7. 2009.09.01 병장입니다. (24)
  8. 2009.08.08 디노 강림 예정?!?! (24)
  9. 2009.06.22 뇨롱~ (22)
  10. 2009.06.06 어떻게 지내시나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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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군대 관련으로 쓰는 포스팅은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어느새 1년 11개월이라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08년 2월 12일에 입대하기 전 입영통지서를 하나 출력해 책상 앞에 붙여놓고 매직으로 저렇게 전역일을 커다랗게 써놨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전역증과 전역모가 제 책상 위에 함께 놓여져있네요.

군대 때문에 6년 가까이 다녔던 회사의 경력과 직위를 포기하고 20대 후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입대를 했습니다. 그 때문에 속으로 많이 울기도 했네요. 하지만 지금 돌아보니 그냥 허탈한 웃음만 나옵니다. 부대 안에서 많이 맞기도 했고 평생 먹을 욕도 엄청나게 들은 것 같고 7~8살 차이 나는 동생들을 선임으로 섬기면서 개념없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이젠 지난 추억으로 묻어 두렵니다.

남자라면 한번 쯤 가볼만 한 곳이라 생각 듭니다. (두번은 절대 못가겠지만;;) 이런 긴 집단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은 군대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함께 고생했던 친구들을 추억하면서 기억이 오래 남을 수 밖에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는 법. 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반성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제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다시 사회로 뛰어들어 재 취업의 준비를 하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출발하겠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립니다.




PS #1.
나오는데 같이 전역하는 친구 왈..... "아.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내 심정이 그거였다 (...)

PS #2.
그렇다고 해서 근성은 바뀌지 않습니다(............)

PS #3.
취업해야 할텐데.........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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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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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4:18 신고

    정말 고생많으셨어요+ㅅ+)/!!!

  2. 2010.01.05 14:19 신고

    군대 말로, 휴가는 꿈이요, 제대는 전설이다. 라는 말이 있지요.

    전설의 사나이!

    축하드립니다.

  3. 2010.01.05 15:02 신고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4. 2010.01.05 15:07 신고

    근 2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씀처럼 두 번 갈 곳은 못되지만 한 번 정도는 경험해 볼만한 곳이지요.
    (그래도 재주 좋다면 안가는게 최고겠지요. ^^;;)
    이제 다 털어버리시고 잠시 재충전을 가지신 다음에 새로운 마음으로 사회인 퀘스트2로 뛰어오세요. ^^
    (참고로 MB관련 퀘 때문에 게임이 많이 즐거워졌어염~.)

    • 2010.01.07 14:49 신고

      정말 처음 입대할 때가 생각나더군요. 침대에 누웠는데 생활관에 누워있는 듯한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뭐, 어쨌거나 잠시 재충전 하고 회사나 알아봐야겠어요;;

  5. 2010.01.05 16:44 신고

    트위터에서 축하했지만 다시 한번 전역 축하해!
    진짜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 같은데 고생한만큼 보답받는 2010년 되길바라!!

  6. 2010.01.05 17:19 신고

    전역 축하 그리고 긴 기간동안 수고 하셨습니다.그리고 가르쳐주세요. 어디로 가신건데 1년 11개월 뿐이었던가요?

  7. 2010.01.05 19:17 신고

    남자라면 한번 가볼만한곳이지 암...

    근데 문제는 이 말은 갔다온 사람 아니면 절대 못 내뱉을 말이라는거...[...]

    축하허이! 예비군 '아.저.씨'

  8. 2010.01.05 19:22 신고

    여~ 드디어 전역인가! 축하하네~
    쥐도 새도 모르게 기습 입대하더니만 요행히 제대했구려
    날은 계속 추워지지만 너도 나도 얼른 취업시장을 돌파해보세~

    • 2010.01.07 14:54 신고

      오. 고맙다! 너는 나오니까 잠수타고있냐 ㅠ.ㅠ
      어쨌거나 언제 한번 얼굴 좀 보자. 나도 이제 취업해야 할텐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당분간은 니트족 생활 할 듯~

  9. 2010.01.05 19:23 신고

    아...글고 -_-
    전역은 축하한다만 난 한편으로 씁쓸하다네...
    쎌시키가 너 입대즈음 "환사마 제대 전까지 취업 안될 것 같은데..."라는
    불길한 예언이 사실화되었다는.....쎌 땜시 내가 폭삭 늙어가...

  10. 2010.01.05 21:58 신고

    정말 축하드려요! 근데 보통은 회사에서 군입대 사유로 자리를비우는거면 차후에 다시 그대로 입사시켜주지않나요...ㅠㅠ

  11. 2010.01.05 22:54 신고


    전역축하~
    그런데 말이지..
    주말에도 학원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저녁때나 잠깐 볼수 있을거같아
    평일 아침8시부터 밤9시까지
    토요일 아침9시부터 밤9시까지
    일요일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해
    이거 개막장이야 나이 24먹고 진짜 대학가기 힘들다 ㅋㅋㅋ
    토요일쯤 문자나 해줘 ㅋㅋㅋ

    • 2010.01.07 14:56 신고

      헐........ 너도 정신없게 바쁘겠다. 따로 보기도 힘들겠네;;
      토요일 쯤 해서 문자 한번 줄께. 밥이나 같이 한번 먹자.

  12. 2010.01.06 01:06 신고

    축하드립니다 ^^
    안좋은 일은 빨리 털어버리고 저와 같이 취업전선에 ...OTL (미묘하게 다른 전선이지만요;;)

  13. 2010.01.06 08:54 신고

    오우 완전한 제대 축하!!
    근데 이젠 2년도 아니고 1년 11개월인가...?
    나이 어린 선임 밑에 있느라 힘들었겠네...

    이제 군대 관련 포스팅은 끝나고 예비군 포스팅 시작??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재취직 안시켜주는건가....

    • 2010.01.06 08:56 신고

      어라.. 근데 이거 공백줄이 안 먹네

      줄 띄어쓰기 2줄로 해도 1줄로 붙어버리네...

      @3@ 푸우

      (2줄 띄우고 싶으면 입력창에 4줄을 써야하는구만...)

    • 2010.01.07 14:58 신고

      나는 37일정도 줄어서 그정도였어. 요새 입대하는 애들은 1년 10개월? 이제 9개월 정도 되겠네...
      전에 다니던 회사는... 모르겠다. -_-;;

      공백줄은....... 티스토리 문제(.....)

  14. 2010.01.06 09:50 신고

    전역 축하혀~ 드디어 끝났구먼~~ 이제 민간인으로 할일이 많겠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바쁜 2010년을 열심히 지내보자고~

  15. 2010.01.06 20:53 신고

    수고했긔...20대 청년은 30대 아저씨가 되어 나왔긔...

  16. 2010.01.07 06:49 신고

    우왕 ㅠㅠ 감동의 제대 축하 !!
    앞으로 햄볶으시길..

  17. 2010.01.07 10:35 신고

    보통 이런데는
    그동안 지켜보며 응원해주신
    누구누구님
    아무개님
    ~~~~님
    개똥님
    기타등등등등등 에게 감사드리구요

    아, 이건 연말 시상식인가?

  18. 2010.01.07 11:16 신고

    우왕 드디어 진짜 전역!!

    축하드려요~~~

    근데 열심히 사는게... 얼마 안 가더라구요(...)

    • 2010.01.07 15:00 신고

      레알 전역입니다!!!!
      열심히.......살아야 겠죠?.....그래야 할거에요..... 하지만 열심히 안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19. 2010.01.31 14:43 신고

    많이 늦었지만 전역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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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크를 위해 2년동안 달려왔습니다 -_-;



어제 밤은 부대 안의 사람들과 인사도 나누고 이런저런 생각으로 뒤척이며 밤새 잠을 못이루었습니다.

밤동안 3번이나 깨면서 이런 저런 생각도 들고, 뭔가 멍해지더군요. 지금 집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도 밖으로 나왔다는 것에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왠지 아침에 일어나면 '낮선천정' 하면서 깰 것 같....)

아무튼간에 말년 휴가 출발 전에 전대까지 하고 부대 안에 있던 모든 것을 정리한 다음 나왔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는 기분에 들떠있지만 일단은 다음 달 4일에 전역신고 하러 저녁때 잠깐 들어갔다와야 하는군요. (5일 아침에 진짜 전역하고 나옵니다;;)


이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나서 먹고 살 길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당분간은 푹~ 쉬어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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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TAG 군대, ,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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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2 22:30 신고

    축하드립니다.
    이제 시작이시군요..

  2. 2009.12.23 00:06 신고

    어래 군종이셨어요?

  3. 2009.12.23 01:52 신고

    우왕 군종 마크 오랜만에 보는듯 'ㅅ'

  4. 2009.12.23 04:38 신고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5. 2009.12.23 08:04 신고

    일개장의 상징인 뽈록이가 없네여
    역시 아저씨라서...(후다닥)

    2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09.12.27 23:21 신고

      뽈록이따위 돈아깝.................
      아니 진짜 왜 전역할 때 사제 전투복 새로사고 약장 새로사고 해서 10만원 가까이 돈들이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_-;;;;

    • 2009.12.28 12:34 신고

      그건 진짜 이해가 안가는 현상이네요
      저희 부대에선 그런정도로는 안하는데;;
      그냥 일개장에 뽈록이에 액자 치는정도?
      그거해봐야 2000원이면 되는..

  6. 2009.12.23 13:52 신고

    엥... 군종?...
    수고하셨습니다

  7. 2009.12.23 16:29 신고

    드디어 나오셨군요!

    지난 2년간 수고하셨습니다:D 이제 사바세계에 적응하셔야(?)

  8. 2009.12.23 17:33 신고

    축하~ >_</
    기념으로 아웃백 쏘셈~

    • 2009.12.27 23:23 신고

      그건 무슨 가방인가요? 비닐가방인가? (.........)
      어쨌거나 감사. 호호.

      자, 이제 모임이나 잡고 맛난 거나 사주셈

  9. 2009.12.23 19:20 신고

    축하합니다 부럽네요 ㅠㅠ 전 아직 전역이 4개월이나남았지만 개구리 달고있어요<

  10. 2009.12.23 22:05 신고

    말년휴가중이면 아직 디농은 붙잡히면 헌병대로 끌려가는거군요

  11. 2009.12.24 03:16 신고

    츅하 드립니당

  12. 2009.12.24 19:15 신고

    전역 축하해 ^^

  13. 2009.12.24 23:01 신고

    오늘 주무시고 일어나면 26일이 될꺼에요~~

  14. 2009.12.27 23:52 신고

    전역을 축하합니다>ㅁ<!!!
    이제 민간인이 되셨군요+_+

  15. 2009.12.28 04:17 신고

    단돈 4900원!

    단돈 4900원에 마비노기 영웅전의 세계로 모십니다

    거기다가! 5렙을 달성하시면 돈까지 환급!

    어서오세요 마비노기 영웅전

    덧 - 로리는 없다니까요..

    덧2 위는 전부 훼이크고 전역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만간에 수능이라던데. 오호호호~ (...)


갑작스럽게 신종 인플루엔자가 번지면서 여기도 난리가 났습니다 -_-;
휴가 일정 전부 바뀌고 외출,외박,면회 모두 통제 당하질 않나... 흑. 뭐, 어쨌거나 전 나갈 휴가도 없으니 상관은 없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최근까지 근황입니다.



1.
인터넷방 (통칭 싸지방) 컴퓨터 모니터가 죄다 나가서 컴퓨터를 못하고 있습니다 -_-;
원인은 최근에 근처 전봇대에 까마귀 한대가 들이박아서(무슨 시트콤도 아니고...;;) 부대 전체가 정전 됐었는데 그것 때문에 과부하가 걸렸는지 컴퓨터 3대 빼고 모니터가 전부 맛이 가버렸군요;;

일단 이번 주 화요일날 A/S 온다는데 고치기 전까지는 컴퓨터를 못할 듯...;
하아. 컴퓨터 하고 싶어요 (응?)


2.
신종 인플루엔자 단계가 갑자기 급상되면서 휴가가 난리났습니다 (...)
뭐, 저야 말년휴가만 남아있는 상황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여기서는 거의 지옥이네요. 외출,외박,면회에 휴가까지 통제 당했으니...;; 탈영안하는게 신기할 정도 orz

... 그런데 간부들은 놀러도 나가고 휴가도 다 되고.....;;
간부가 되면 인플루엔자도 안걸리는거냐!! 그런거냐!! orz


어쨌거나, 전역 전 말년휴가도 전역 1일 전 복귀로 전부 통일시키라고 해서 휴가 일정이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결정되어 버렸습니다. 12월 22일날 말년휴가 나왔다가 1월 4일에 복귀해서 다음 날 전역하게 생겼네요;;


3.
예전에 봤던 군대 관련 만화 중에 '사회 꿈' 이라는 걸 꾸는 것을 보고 웃어 넘겼었는데, 서서히 압박(...)같은 것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나가서 '뭐 먹고 사나' 라는 게 이제는 관건이 되었군요 -_-;

하아. 예전 같이 일할 수 있을.... 아니 그 전에 직장이라도 잡을 수 있을런지 걱정입니다 =_=;
감도 안오는데 말예요. 끄응...


4.
어쨌거나 당분간 다시 잠수모드입니다.
이제 휴가까지 40일정도, 전역까지는 50일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별 문제 없이 집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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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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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8 15:09 신고

    출타 통제... 그거슨 정말...
    그나저나 전역이 저랑 비스무리 하네요. 전 1월 15일이었죠.

    • 2009.11.21 14:06 신고

      출타 통제때문에 이 안은 지옥이죠. 다들 나가고싶어 죽으려고 하던데... 8개월 넘게 바깥 구경 못해본 애들도 많아요 =_=

  2. 2009.11.08 15:22 신고

    에? 아직도 전역안한거였나요?
    (괄태충에게 소금을 뿌리는 듯한 공격시도)

  3. 2009.11.08 16:06 신고

    그렇죠..간부는 인플루엔자에서도 열외(...)인 것입니다.
    말년병장은 그런게 전혀 안 되어서(떨어지는 낙엽 조심하라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 게 아니지요) 조심 또 조심하셔야 합니다.

    1월 5일 전역이시면, 예비군 훈련은 2011년 부터 받으시겠군요..

    • 2009.11.21 14:07 신고

      영자랄까요...(...) 왠지 치트킨 느낌 -_-;;
      하아. 몸 조심 해야 할 시기인데 부대에서는 자꾸 뭘 시키네요.

  4. 2009.11.08 17:45 신고

    아니 컴퓨터가 고장 났다면서 뭘로 쓰고 있음?

  5. 2009.11.08 17:57 신고

    간부는 직장인입니다 . 직장인 일 시켜야죠ㅠ
    전역 드디어 얼마 안남으셨네요.
    50일이면 이제 정신과 시간의 방 입성이시군요

    • 2009.11.21 14:07 신고

      하긴 직장인이죠. 공무원이 되는 가장 빠른 길! (...)
      지금 정신이 혼미해져서 죽을 것 같습니다 orz

  6. 2009.11.08 23:32 신고

    말년이 휴가퍼레이드의 절정인데 통제라니;;;
    까마귀는 무슨 생각으로 전봇대와 충돌했을까요 허헐

    아무튼 Army Online을 해킹하는 세력들이 많아서 탈이군요.

  7. 2009.11.09 00:36 신고

    뭐야! 벌써 말년휴가가 40일 "밖에" 안남은거야?!
    (분명히 닥치라고 하겠지? ' ㅅ';;;)

  8. 2009.11.09 16:19 신고

    까마귀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찌 전역전날 복귀면 휴가 잘 잡혔네요 뭐.
    어차피 디노님은 짤릴휴가도 없으니까 속편하실 듯<<<
    저는 전역2달전부터 평일은 전부 휴가로 떼웠기 때문에 이런 일이 터졌다면 탈영했을겁니다 (...)
    랄찌 거기서는 사회꿈 꾸시다가
    전역하고 일하고계시다보면 '군대꿈'꿀겁니다. (레알)

    • 2009.11.21 14:09 신고

      정말 까마귀 드립은 시트콤 한장면이었...
      전역전날 복귀는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시켜서 하는 거라는 =_=

  9. 2009.11.10 07:41 신고

    신종플루 정말 무섭죠. 막 죽어나가요 ㅠㅠ

  10. 2009.11.10 23:55 신고

    >>간부가 되면 인플루엔자도 안걸리는거냐!! 그런거냐!! orz

    안걸립니다.네. 물론 말년병장은 잘 걸립니다. 후헤헤헤헤

  11. 2009.11.11 14:45 신고

    더블 훈련 크리 + 신종 크리 + 서해 교전 크리라니 역시 막판 보스는 강력하군요.
    하지만 이런 말도 있잖아염.
    '게임 쉬우면 재미 없습니다.'
    라고요. (찡긋)

    • 2009.11.21 14:10 신고

      정말 최종보스의 느낌이라는...(...)
      훈련크리+행군크리+신종크리+서해교전크리+검열크리(...)

      ....그나저나 나가서 두고보죠(으드득)

  12. 2009.11.11 21:26 신고

    서해교전 일어난게 다 루저드립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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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온 몸에 알이 배겼지만(...) 무사히 복귀 완료 했습니다.
이로써 '전역하기 전까지는 더이상 훈련이 없겠지'...........라고 생각했더니 오늘 들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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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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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4 15:53 신고

    유격에 혹한기에 ....
    Army Online 네 번째 제네레이션 시즌 2 패치가
    멋지게(?) 되었군요 :)

    유저들의 환호가 막 들립니다.

    • 2009.10.31 14:35 신고

      하아. 이건 잘못된 패치에요. 유저들의 원성이 눈에 보듯 뻔합니다.
      지금이라도 패치 내용을 수정하거나 다시 원래대로 돌려놔야 합니다!! ㅠㅠ

  2. 2009.10.24 16:32 신고

    신규 패치로 손해보는 유저는 항상 나오죠.

  3. 2009.10.24 19:51 신고

    불운도 이런 불운이 또 있나 싶을 정도군요;;;

  4. 2009.10.24 21:57 신고

    뭔가... 대망의 앤딩 크레딧을 기다리는데 난데없는 히든보스의 등장이로군...
    씁쓸하구만...

  5. 2009.10.25 01:33 신고

    경☆축

  6. 2009.10.25 16:42 신고

    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없습니다

  7. 2009.10.26 16:02 신고

    12월초면 덜 추울 때네요 힘내시라능ㅋ

  8. 2009.10.26 23:15

    비밀댓글입니다

  9. 2009.10.27 12:52 신고

    Army Online에서는 고렙 유저도 지겹지않게 끊임없는 이벤트를 준비중입니다

  10. 2009.10.27 15:03 신고

    부대 일정은 자주 바뀐다는 것 하나만 믿고 살아야겠네염
    ..............

    근데 전역전이면 휴가 어떻게 잘 몰아쓰면 제낄 수 있지않나염.
    전 전역 2달전부터 평일에는 전부 휴가로 떼웠는데
    .....

    • 2009.10.31 14:38 신고

      바뀌라고 맛스타 하나 올려두고 열심히 빌고 있습니다(...)

      하아. 요새는 말년이고 뭐고 없더군요. 심지어 전역날 전까지 훈련 경계서다가 집에가는 사람도 있었고, 전역 2일 남았는데 훈련 출동 끌려가는 모습도 봤습니다(...)

  11. 2009.10.28 07:56 신고

    혹한기라니 ㅠㅠㅠ 고난의 연속이군요

  12. 2009.10.28 12:01 신고

    괜찮을 거에염.
    좀 시원한 곳에서 여러 사람들이랑 여행 한다는 기분으로 있다 보시면 모든 것이 금방 끝날거에염. (찡긋)

  13. 2009.10.28 13:45

    비밀댓글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지옥의 유격훈련에 뛰어듭니다.
......네? ... 지금 제 심정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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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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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6 20:47 신고

    말년에 왠 고생이야~

  2. 2009.10.16 23:40 신고

    기쁘다 유격 오셨네 만 디노 맞으라

  3. 2009.10.16 23:48 신고

    오...살아돌아오십시오. 떨어지는 낙엽 조심하시고요~

  4. 2009.10.17 08:47 신고

    pt8번 복근에 좋을 '것 같으니까' 많이 해보세여 ㅋㅎ ㅁ막이런다 (후다닥)

  5. 2009.10.17 10:07 신고

    여~ 어제 소포 보냈다네~ 늦어도 오늘 오후에는 사서함에 소포가 간다고 했으니, 참고하게나. 그나저나 유격훈련 잘 넘기길 바라네. ㅋ; 뭐 별일이야 있겠는가~!

  6. 2009.10.17 10:31 신고

    유격이라니 ㅠㅠ 그저 울지요

  7. 2009.10.17 10:50 신고

    묵념...
    솔직히.. 이번엔.. 놀릴수가 없네요..

  8. 2009.10.18 03:54 신고

    .......살아돌아오세요;;

  9. 2009.10.18 11:17 신고

    음.. 걍 단식원이나 짧은 다이어트를 하신다고 생각을~~

  10. 2009.10.18 23:23 신고

    유격이 뭐임? 난 군생활동안 유격은 전부 검열핑계로 제껴서 그런 이상한거 모름. 우걱우걱

  11. 2009.10.19 18:42 신고

    유격 열심히 받으시고 몸짱되서 돌아오세염. (찡긋)

    p.s: 근데 저 트위터 때문인지 입력딜레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_=

    • 2009.10.24 14:08 신고

      시끄러워욧!!
      그러고보니 트위터라던지 옆에 달은 위젯들이 페이지로딩을 좀 잡아먹긴 하네요;

  12. 2009.10.19 22:40 신고

    말년은 머든지 조심해야져
    근데 저는 유격같은거 모르고 복무했었음 (음훗~)

  13. 2009.10.22 22:28 신고

    우오와아아아앙

    수고염
    (...)




안녕하세요.
Army Online 운영팀입니다.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로리파티넷 채널의 네 번째 제네레이션 시즌 2 패치 작업이 진행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식서버 - 로리파티넷 채널 패치 작업

점검 대상 : 네 번째 제네레이션 진행 가능 전 서버
점검 시간 : 2009년 9월 23일(수) 오전 6시까지
================================================================================


패치 후 변경되는 내용은 다음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전역 3개월 전' 이라는 비밀임무를 받게 됩니다.
- 신규 미션 '뱃살이 늘어나고 있어!' 가 추가 됩니다.
- 게임 난이도가 하락 합니다.
- 퀘스트를 수락함과 동시에 캐릭터의 체중이 늘어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새로운 스킬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생활관> 지역에서 'TV리모콘' 아이템을 사용하면 '가로본능' 스킬을 알게 됩니다.
- 행보관 경고가 감지될 경우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없는 척 하기' 스킬을 알 수 있습니다.

* 음식 섭취 시 음식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추가 됩니다.
- '취사반' 채널 입장 시 대기시간이 줄어듭니다.
- 식청과 대화 하면 들고 있는 국자 아이템을 넘겨받아 양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 캐릭터와의 친밀도 공식이 달라집니다.
- 일부 고위 NPC들과 대화 시 '털어주기' 를 통해 좀 더 친밀한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단, 일부 NPC 제외)

* 일부 단축키 및 인터페이스가 변경 됩니다.
- '팔이 무거운 것 같다' 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 'R' 키를 누르면 주머니에 손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장비 착용 시 동계와 하계 복장을 따로 입을 수 있도록 변경 됩니다.

* 일부 제스쳐가 추가되거나 삭제됩니다.
- 신규 제스쳐로 '고개만 끄덕이기' 와 '두 손가락만 펴서 경례하기' , '다리꼬고 앉기'가 추가됩니다.
- '각 잡기' , '처부 입장시 거수경례' 등의 일부 제스쳐가 삭제됩니다.

* 매월 획득하던 골드가 약간 상승합니다.

* 정식 서버 투입 시 일부 내용이 변경 또는 투입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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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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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2 22:50 신고

    이 게임도 이제 막장이네요..

  2. 2009.09.22 22:51 신고

    서버점검이 연장되거나 잠수함패치로 스탯이 칼질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3. 2009.09.22 22:53 신고

    우와. 부럽네요.(국어책 읽기)

  4. 2009.09.23 00:05 신고

    거 빠른듯 느린듯.. 어쨌거나 이젠 막판~

  5. 2009.09.23 02:55 신고

    저도 전역한지 얼마 안됐습니다.(8월31일)
    3달남았다니 지옥의 시간이군요

    이제 50일 즈음 부터 시간과 정신의 방에 입장하실겁니다.

  6. 2009.09.23 07:47 신고

    그래요... 그거 참 좋겠네요

  7. 2009.09.23 10:42 신고

    푸하하하하하~~~! 거참 매우 리얼한 게임이로세! 어찌되었든 얼마 안남은 기간 몸사리며(?) 잘 지내고, 전역후 보세나!

  8. 2009.09.23 12:07 신고

    우와 좋으시겠다.
    부러워염.

  9. 2009.09.23 13:14 신고

    신나겠다 ㅎㅎㅎ

  10. 2009.09.23 17:12 신고

    오오..
    게임을 즐기시는 훌륭한 자세이십니다.
    역시 말뚝을 박으심이..(후다닥)

  11. 2009.09.23 20:04 신고

    경례라는걸 해야하나요?
    이 게임 참으로 불편하네요 (??)

  12. 2009.09.24 20:16 신고

    대규모 패치 이후에는 버그로 인해 백섭이 되는 일이...?!?!

  13. 2009.09.24 20:31 신고

    그거 참 좋겠네요

  14. 2009.09.24 20:54 신고

    디노님, 이게임에 좋은비밀 하나 알려드리지요

    부사관이라는 클래스로 변경하면.
    숨겨진 컨텐츠를 무려 4년간 더 즐길수 있다고 하네요 ^_^

    어떻습니다 이 퀘스트에 도전하는것은!!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2009.10.01 13:55 신고

      그 클래스 아직 패치된지 얼마 안되서 버그 많다고 비추더군요. 전 그냥 적당히 하다가 기업형RPG게임 프로젝트S로 옮겨갈려고요 (...)

  15. 2009.09.25 21:46 신고

    그나저나 동계하계 혼용을 전역3개월 전이 되서야 할 수 있나요 그 부대 참 빡씬듯(...)

  16. 2009.09.26 23:23 신고

    이제 군생활 좀 할만해진게로군!

  17. 2009.10.03 21:07 신고

    ㅎㅎ. 역시 제대가 가까이오니 이런 말을.. 말뚝이라는 히든 보스를 맞이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잠깐. 이 이미지 전에도 비슷한 포스팅에서 쓴 거 같은데? (...)




뭐, 어쨌거나 그렇습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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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TAG 군대, 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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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1 22:40 신고

    디노님이 병장이라니 세월 참 빠르군요!!
    자 남은 군생활도 무한의 행정과 함께!!

  2. 2009.09.02 00:52 신고

    으으 전 언제 병장달지 ㅠㅠ

  3. 2009.09.02 08:14 신고

    다 끝났네 뭐~
    침상에 누워서 건빵이나 까먹다보면 금세 제대날이 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4. 2009.09.02 19:15 신고

    지인의 말에 따르면 전역 2주 정도남으면 시간 더럽게 안간다는데 ㅋ;;

  5. 2009.09.02 22:33 신고

    저 짤방 아무리봐도 윤종신 닮았단말야...

  6. 2009.09.03 00:40 신고

    자~!!
    인제부터 본격적인 군생활의 시작이군요 힘내시길 : )

  7. 2009.09.03 11:39 신고

    맨 앞에 한글자 붙여줘야죠.. 워러~~ 라고 >.<

  8. 2009.09.03 14:30 신고

    하루세번 내이름을 부르면 자연스레 전역을 할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9. 2009.09.04 08:57 신고

    진정한 군생활의 시작이네염
    이제 얼마나 간부를 피해서 잘 도망다니는지가 관건 (...)

    디노님 이제 부사수도 받을건데 그정도는 뭐 밥일 듯

  10. 2009.09.04 11:41 신고

    어..어라.. 제대하신줄 알았었어요..orz

  11. 2009.09.04 20:59 신고

    축하드립니다^^ 이제 얼마 안 남으셨네요^^

  12. 2009.09.04 23:08 신고

    드디어 (구)육군오대장성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므아아아악? 복귀하라고?



눅쓰님과 msn 으로 나눈 대화 중...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디노 강림 D-2 입니다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정확하게 태풍과 함께 오시네요
...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
태풍과 함께 찾아온다. 디노 쇼 타임!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
그는 태풍의 허리케인!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하아
빨리 나가고싶네요 그냥
...
포스팅대로 못나가려다 나간거라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
왠지 이번엔 또
태풍때문에 통제한다는 하달이
아니면 태풍 피해 복구투입이라거나..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ㅠㅠ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사실 불안한 디노님...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당연히
부대 밖을 나갈때 까진
불안한겁니다
근데 막 집에 도착하니까 복귀하라고 그러고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비상걸리고..
아쉽지만 이미 휴가증 승인은 난거니까 이번휴가는 간걸로 하고 담에 외박하루 더준다고 합의보려고 하고
최고의 시나리오네요
...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아 안돼
휴가가 9박 10일인데
외박으로 처리할리가
..........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
군대는 되잖아요
...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
비비디 바비디 부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아브라카다브라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하악하악 허리돌림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대세는 아브라카다브라에요
브링브링 디노를 부대로 데려와~

*unicef[Dino@Army] ❢⬿❢ :: 강림까지 D-2 / Forget me not... 님의 말:
..................

눅쓰 in LOVE. 엑박 팔았뜸 님의 말:
대민지원 가겠어~ 더한것도 하겠어~
...


아.... 안돼!!!  ∑(-ㅁ-  );;;

어쨌거나 월요일부터 9박 10일로 휴가를 나갑니다.
나가서 뵈어요~


... 하지만 나가도 놀아줄 사람은 없겠지.... 혼자서 마비나 해야... 흑흑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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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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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8 16:27 신고

    피곤한데 굳이 안나오셔도 되요.. (??)

  2. 2009.08.08 16:34 신고

    과연 태풍의 디노님답게 태풍을 몰고 오시네요!
    하지만 현실은 브링브링~

  3. 2009.08.08 20:12 신고

    태풍이 지나가고 오시는 것도 사양하시겠죠?

  4. 2009.08.08 21:29 신고

    태풍와도 앤간해선 휴가자 복귀 잘 안시켜...
    막사 전체가 떠내려간다던가 하지않으면말이지

  5. 2009.08.09 01:27 신고

    태풍으로 부대전체가 개발살이 나지 않는한은 안 부를겁니다...
    대민지원이야 뭐 어차피 공병애들이 다 하는건데요 뭘 '')

  6. 2009.08.09 13:49 신고

    자, 파이팅. 전쟁 전쟁.(......)

  7. 2009.08.09 13:53 신고

    어라 제 친구도 그때 9박 10일 나오는데 ㅋㅋ

  8. 2009.08.09 15:48 신고

    오...이번에는 확실히??

  9. 2009.08.09 22:29 신고

    한창 휴가철일때 나오시는군요.
    ...부대안 전우들은 쪄죽을때(응?)

  10. 2009.08.10 11:24 신고

    ㅎㅎ. 나오기는 하는건지 ?.. 정말로 ??...

  11. 2009.08.10 18:21 신고

    정말 나오셨나용.. 흐흐흐...

  12. 2009.08.11 09:01 신고

    디노 닮은 인형에다 주문을 또 걸어 내가
    부대로 복귀해 달라고 고

2009.06.22 23: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모크 치즈. 개당 12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어쨌거나 휴가 나왔습니다. (사실 나온지 벌써 3일째지만요;;)
오늘 편의점에 가니 스모크 치즈를 팔더군요. 냅다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그냥저냥;; (사실 기대한 맛은 아니었...;;;)


이번 휴가는 조용히 집에서 쉬다가만 들어가게 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끄응.
신기하게 나가기 전에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지' 싶지만 막상 나오면 집에서 뒹굴 거리게 된달까요. 하아.

...... 그냥 이대로 복귀 안하면 안될까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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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TAG 군대,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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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3 01:07 신고

    훈제치즈라 ... 이름만 들어서 상상해도 그닥 맛이 좋아보이진
    않는데요 ;;

  2. 2009.06.23 09:33 신고

    밥도 안사주고.. 디노님 밉다...

  3. 2009.06.23 11:29 신고

    재밌게 놀다 들어가라..

  4. 2009.06.23 12:44 신고

    잘 놀다 들어가시길...

  5. 2009.06.23 20:42 신고

    훈제치즈 맛있나요 뿌우 'ㅅ'

  6. 2009.06.24 08:54 신고

    탈영!탈영!탈영!
    지인을 뉴스로 보게 되다니 참 영광이네요
    (응?)

  7. 2009.06.24 23:19 신고

    저거보다는 같이 파는 스트링치즈쪽이 더 맛있더군요
    대충 2-3초 정도 렌지에 돌려먹으면 치즈크러스트피자의 귀퉁이치즈맛이(...)

  8. 2009.06.25 10:33 신고

    마비 G11 시작 하셔야죠 ?
    건강하게 잘 있으신지 ?... 요즘은 연락도 뜸하고..
    애정이 식은게지요~~

  9. 2009.06.25 20:49 신고

    저런것도있군요;

  10. 2009.06.26 09:52 신고

    그냥 이대로 복귀하면 안될까?
    로 봐버렸네여..ㅈㅅ.....

  11. 2009.06.29 22:27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신없이 달려오다보니 어느새 6월입니다.

정말 오지 않으려 발버둥을 쳐봤지만 결국은 끌려오게 되버렸던 군대에 있다보니 과거에 있었던 제 모습이라는 것은 단지 일장춘몽일 뿐이고, 그런 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게 되어버리네요. 6년이라는 시간을 회사에서 보냈다지만 그 때 내가 무슨 일을 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가물가물...;; 오히려 지금 군대에서 땀나게 뛰어다니는 이 모습이 제가 예전부터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이었고 리얼리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씨도 슬슬 더워지고 있고, 정신을 차려보니 얼마 안 있으면 군 생활도 백대로 접어들게 되네요. (여기서는 군 생활 남은 일수를 백단위를 따져서 3백대, 2백대, 백대... 50 밑으로 떨어지면 꺾였다는 표현을 쓰지요 -_-;) 시간이 빨리 갔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직도 군 생활이 까마득하게 남았다는 생각도 들고는 합니다. 힘든 일과와 함께 K-2를 메고 경계근무 하루에 2번씩 들어가다 보면 '앞으로 내가 이 생활을 얼마나 더 해야 하는건가' 하는 한탄도 나올 때도 있고... 아. 날씨 너무 좋다. (사실 이래서 근무 나가기 싫....)

가끔 지인들에게 '요새 블로그 포스팅이 뜸하다'라는 말을 듣고는 하는데, 사실 쓰고 싶은 이야기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도 안올라가고 (파일첨부가 20kb 미만은 아예 안된다는;;) 뭔가 쓰기에도 공간적인 제약사항이 많으니 블로그 라이프에는 불편한 사항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

뭐, 감수해야할 부분이니 나중에 휴가 나가면 기억해 두고 있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포스팅하던가 해야 할 듯.

이번 6월 달에는 이런 저런 훈련들이 많아서 정신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끝나고 나면 20일부터 휴가를 나가니 그 날만 바라보고 견뎌야 할 듯 --;

... 그러고보니 어제는 결정적으로 집에 전화 걸었더니 아버지에 외한마디.








"어. 지금 바쁘다. 끊어라"
"...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통화시간 10초 (...)
하아. 군인은 이래저래 서글픕니다. 흑.
이런 포스팅 하는 게 아무래도 저 전화통화의 정신적 데미지가 컸던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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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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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6 17:58 신고

    순식간이구먼~ 금세 제대신고하는 때가 올거얌
    그나저나 겨울에는 휴가맞춰서 같이 놀러가자구~

  2. 2009.06.06 19:24 신고

    군인아저씨 인터넷 되는것만으로 행복한줄 아세요
    저 때는 그런것도 없었어여..

  3. 2009.06.07 01:38 신고

    바쁜때 전화하면 실례죠. (ㅋㅋㅋ)
    6월 20일이면 전 한참 시험준비하고 있을때군요 ㅠ ㅠ

  4. 2009.06.07 02:32 신고

    그리고 디노군은 은근히 자기 휴가날짜를 광고하였다.

  5. 2009.06.07 02:47 신고

    정말 군생활 2년이 보람차거나 인생에 도움이 된다거나 그런 말은 사람마다 틀리니까 제가 뭐라고 할 수 없지만 그 2년이 생에 가장 땀나고 리얼한 시기인건 맞는거 같네요(...)

    • 2009.06.18 22:33 신고

      .... 가장 땀차고 리얼한 시기는 맞죠.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은 "가장 강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요.
      .... 도움 되는 건 정말 '글쎄'...랄까요 -_-;

  6. 2009.06.07 12:14 신고

    상병 접어서면서 부터는 집에서의 자신의 위치가 바뀌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더군요.
    (휴가 나왔는데 모두 여행가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친구집을 전전하다 복귀했다던가 등등...)

  7. 2009.06.07 13:39 신고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8. 2009.06.08 03:29 신고

    오오오 휴가나오시는군요 'ㅅ'!!!

    아아... 바쁘다 끊어라의 압박이...orz

  9. 2009.06.08 21:17 신고

    블로그 거리는 안쓰고 있을땐 뭔가 많이 생기다가 막상 쓸려고 하면 생각이 안난다거나 증발해버리는...

    그나저나 바쁘다 끊어라의 압박...

  10.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6.08 21:54 신고

    디노님// 일장춘몽이요// <=ㅅ=

    요즘은 수시고 정시고 접고

    외국어 특기자를 노려 보고 있습니다//

  11. 2009.06.09 00:26 신고

    아... 아버지!!

  12. 2009.06.10 11:18 신고

    말년에는 다 그런겁니다..

  13. 2009.06.13 00:04 신고

    그래도 그만 좀 나오라고는 안하시나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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