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새삼 스럽지도 않고 블로그에 글을 열심히 올린 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만....... -_-;;;

 

그냥 이렇게 놔두는 것도 안좋을 것 같아 정식적으로 적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포스팅 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당분간 블로그 정상 운영은 힘들 것 같습니다;;
먹고 사는 게 다 그렇죠...... ㅠ_ㅠ



그래도 잊지않고 가끔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할 뿐 입니다.
여유를 찾고 지금보다 생활에 웃음을 머금을 수 있을 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제 근황은 항상 트위터 @loliparty 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ㅠ_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Dino
TAG 근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실은 방치플레이중입........이 아니라!!!
... 먹고 사느라 바빠서 입니다(...)
진짜입니다 -_-;;

이전에 올렸던 5초로 보는 회사생활과 같은 현실이라 마음에 여유가 없네요. 반성하고 한 주에 한 포스팅이라도 해야지 라고 마음 먹어도 쉽지가 않네요. 어쨌거나 근황은 트위터를 이용해 계속 올리고 있으니 그 쪽을 참고해주세요~ (...)


PS.
아이폰4 갖고싶다... 하지만 난 이미 애플의 노예잖아?
안될거야. 아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Dino
TAG 근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6.25 01:11 신고

    디노님이 바쁜이유는 리카님과 서로의 치부를 드러내는 배틀을 하고 계시기 때문이죠 'ㅅ'

  2. 2010.06.25 01:13 신고

    저는 이번주 주말에 보는 시험을 보면 올해의 고행이 끝나는지라 봉인해제 모드에 돌입합니다 +_+

  3. 2010.06.25 08:40 신고

    약정이 반년이나 남았지만 지릅니다 아이폰!

    • 2010.06.29 18:13 신고

      아이폰 질러야죠. 그건 진리입니다.
      전 3GS 약정이 남았지만 아이폰4를 심각히 고민 중입..... ㅠㅠ

  4. 2010.06.25 09:06 신고

    나두 정말 생활이 바빠서 포스팅할 시간이 없음.
    퇴근하고 '잠깐' 남는 시간이나, 주말 시간에는 던파 3번째 만렙 찍느라 바빠서... ㅜ_ㅜ

  5. 2010.06.25 09:55 신고

    저도 정말 먹고 사느라 바빠서 마영전 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나저나 아이폰에서 볼 때는 몰랐는데 짤방이 로리가 아니였군요. 뭔가 출렁출렁... -_-;

    • 2010.06.29 18:14 신고

      어라. 저 저녁에 마영전에서 미즈하나님을 뵌 거 같아요!! (...)
      ..... 뭐 그래도 외형은 로리스러우니까요(...)

  6. 2010.06.25 10:11 신고

    저도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7. 2010.06.25 11:49 신고

    트위터엔 자주 보이시면서!!ㅋ

  8. 2010.06.26 01:31 신고

    그리고 딘오는 주말만 되면 마ㅇ전을 하겠찌...

  9. 2010.06.27 11:42 신고

    디노님의 마법소녀가 lv.27인 것에 대해서 해명해보시죠
    ....

  10. 2010.07.04 00:11 신고

    바쁘지만 마영전은 언제나 들어옵니다

    ...

초밥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람들은 그를 가르켜 명지고범이라 부른다.



☞ 룬님의 [No.142] 전XX님의 근황(프라이버시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 에서 트랙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이 없는 이유  (20) 2010.06.25
검은 고양이 네로  (27) 2010.05.24
XX구님의 근황(프라이버시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  (24) 2010.04.28
WOL 기능 때문에 한참 삽질 했습니다 -_-;  (18) 2010.04.16
트위터 주소 입니다.  (10) 2010.04.05
망령  (21) 2010.03.25
Posted by Di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4.28 18:49 신고

    캡쳐당하는 것을 즐기시는군요..

  2. 2010.04.28 18:53 신고

    미미미녀가 만들어주는 초밥을 말하는 거에요.
    그럼요. 그렇고 말고요.

  3. 2010.04.28 19:01 신고

    역시 명박허전

  4. 2010.04.28 19:57 신고

    스X님 캡쳐 올리는게 대세가 될 듯합니다.
    대세를 위해선 저도 캡쳐를 해야할 듯.

  5. 2010.04.29 09:26 신고

    모자이크 위치가 어긋난듯...?!

  6. 2010.04.29 10:50 신고

    미녀 몸위에 밥이 올려져있는 초밥 하앍

  7. 2010.05.01 19:06 신고

    다른걸떠나서 맛잇겠네요!!!

  8. 2010.05.02 22:34 신고

    초밥위에 미녀가 올려져있어도 하앍

    • 2010.05.17 18:26 신고

      초밥 위에 미녀......... 어. 나쁘지 않다.
      ....그런데 왠지 뒷골목에서 상영하는 영화 제목 같은 느낌이네요. 항가항가

  9. 2010.05.03 15:35 신고

    가린듯 안 가린듯한 신묘한 모자이크에 오늘의 베스트포토제닉상을 수여합니다

    • 2010.05.17 18:27 신고

      수상소감 : "흑흑흑.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큰 상이 주어질 줄 몰랐어요. 이 영광을 스X님께 바치겠어요" (...?)

  10. 2010.05.03 20:01 신고

    미미미미미녀초밥...............ㅠㅠ

  11. 2010.05.14 21:12 신고

    디노님 올만이에요'^'

    재수해요

    으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ㅠ

    • 2010.05.17 18:28 신고

      오랫만에 와주셨네요 ^^;;;
      ......세상에. 힘내세요. 토닥토닥...;;;

      그래도 가끔 쉬기도 하고 하세요 ;ㅁ;

  12. 2010.06.15 23:00 신고

    명ㅇ지는내동생임ㅋ

  13. 2010.06.15 23:00 신고

    명ㅇ지는내동생임ㅋ

2009.12.05 17: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희망의 빛이 보이고 있어!!
(어디로 가는지는 비밀☆)




... 어쨌거나 말년 휴가까지 앞으로 17일 남았습니다. 마지막 휴가를 나가게 되면 전역 바로 전 날 저녁에 격리소로 복귀했다가 다음 날 아침에 전역신고 하고 집에 오게 되는군요. 뉴스를 보니 신종플루 약화로 뭔가 바뀔 것 같지만 크게 변하는 건 없을 것 같습니다;;

군 입대 후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는 것에 왠지 꿈 같은 느낌도 들고, 아직 현실감이 느껴지질 않습니다. (아직 군대 안에 있으니 당연하려나요;;) ...... 물론 남은 2주 안에 혹한기도 있고(...) 이런 저런 일들이 남아 있다는 것은 비밀♥



.... 아무튼간에 곧 봉인(?)이 풀립니다.
나가게 되면 살려놀아주세요 ㅠㅠ
신고

'일상생활 > 군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지막...  (18) 2009.12.21
로스트 명장면으로 "아, 전역쯩이 요기 잉네?"  (23) 2009.12.11
D-17  (22) 2009.12.05
최근 근황입니다.  (25) 2009.11.08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_=;;;  (26) 2009.10.24
유격 갑니다 -_-;  (26) 2009.10.16
Posted by Di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05 23:25 신고

    와우 드디어 17일 남으셨네요!!! 미리 전역을 축하합니다>.<!!!
    마지막 혹한기 몸 안 다치게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제대하고 하루만 지나면 내가 군인이었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적응하실거예요+.+ (하루는 너무 이른가요~)
    으쌰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화이팅입니다^^

  2. 2009.12.06 17:52 신고

    트위터에서 많이 놀아드릴게요-ㅁ-!!


    그러고 보니 700번째 포스트인가요;

  3. 2009.12.06 18:47 신고

    시간 참 빠르네요; 벌써 디노님이 전역하시다니ㅠㅠ
    축하드립니다!

  4. 2009.12.06 23:37 신고

    연락해라....

  5. 2009.12.07 15:33 신고

    야수가 우리에서 풀려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6. 2009.12.07 17:29 신고

    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

  7. 2009.12.07 21:26

    비밀댓글입니다

  8. 2009.12.07 21:27 신고

    비밀댓글이라고 해서 했는데

    내가 못보네 ㅡㅡ 뭐야 이거 =ㅅ=

  9. 2009.12.08 08:32 신고

    우와 ㅠㅠ 벌써 전역이신겁니까... 근데 제 친구들은 다 휴가 짤리고 난리던데 ㅠㅠ

    • 2009.12.11 23:00 신고

      벌써라니요!! 시간 안가서 죽을 거 같습니다 ;ㅁ;
      그나저나 신종플루때문에 휴가들 많이 짤렸을 거 같긴 해요 =_=

  10. 2009.12.08 16:47 신고

    남자가 전역을 했어요.
    전역 후 10일이 지나갈 때 까지는 왠지모르게 막연한 느낌으로 복귀라는걸 아직도 해야만 할 것 같아요.
    하지만 10일이 지나가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남자는 이제부터 정말 자유라는걸 조금이나마 실감하게 되요.
    해방감을 만끽하여 아침 일찍 일어나던 습관을 단숨에 버리고 늦잠을 자요.
    엄마가 등짝을 때려요.
    아들이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해요 "엄마 아들이 군대에서 고생하다 왔는데 늦잠도 못자게 해?"
    라면서 이불을 다시 덮어써요.
    엄마가 등짝을 때려요.

    • 2009.12.11 23:00 신고

      ..... 롤러코스터 패러디인가요(...)
      아니 그것보다 눈 앞에 내 미래의 모습으로 보이는 건 어째서야!!!

  11. 2009.12.08 17:49 신고

    ㄷㄷㄷ 거물의 봉인이 풀리기 직전이라니
    Army Online을 빨리 롤백해야겠네염

    서울에 갈일이 없으니 대전에 오심 놀아드리겠습니다 ㅡㅡㅋ

    • 2009.12.11 23:01 신고

      백섭이라니요!! 1분 1초도 정확한 국방부 시계에 맞춰 1초 단위로 백업되는 Army Online 입니다!! (...)

  12. 2009.12.14 18:37 신고

    열렬히 환영함니다 ㅇㅅㅇ/ !!!!!!!! 혹시 연락쳐 바뀌시진 않으셨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바로 쓰기만 하면 댓글이 달린다는 초대장 포스팅!!....은 아니고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실 수 있는 이메일 주소와 함께 비밀글로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초대 받으신 분은 보내드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총 20분 ▶ 6분께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배포 완료되었습니다. 멋진 블로그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추가내용]
-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남겨주셔야 초대장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 일정기간 동안 초대장 수락을 안하시면 초대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ㅠ.ㅠ



ps1.
말년 휴가까지 30일 남았습니다 (...)

ps2.
문제는 그 사이에 행군과 혹한기(...)가 자리잡고 있다는 겁니다.
아♥ 꽉 찬 일정이에요~ (=_=;)

ps3.
공포의 '사회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무려 어제는 이력서 쓰는 꿈을 꿨습.... orz

ps4.
또 하나의 문제는 일과 15일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인수인계 할 부사수가 없다는 게 문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Di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9.11.22 16:45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22 16:48 신고

      티스토리가 꽤 매력적입니다. 전 블로그 서비스들 중 가장 좋은 서비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멋진 블로그 만드세요~

  3. 2009.11.22 16:57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1.22 17:05

    비밀댓글입니다

  5. 2009.11.22 17:08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23 19:36 신고

      이메일 주소를 안적어주시면 초대장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음... 군대가면 성격 변합니다(...) 그리고 어디가 편하다라고 말하긴 힘드네요. 자기가 있는 부대가 제일 힘든 곳입니다 =_=;;;

      PS.
      이력서에 쓸 내용이라... 그래도 6년차 회사경력이 도움은 되겠죠;;

  6. 2009.11.22 17:18

    비밀댓글입니다

  7. 2009.11.22 17:20

    비밀댓글입니다

  8. 2009.11.22 17:45

    비밀댓글입니다

  9. 2009.11.22 18:19

    비밀댓글입니다

  10. 2009.11.22 19:16

    비밀댓글입니다

  11. 2009.11.22 19:32

    비밀댓글입니다

  12. 2009.11.22 19:47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11.23 16:00 신고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 참 알찬 말년생활이네요
    다들 말년에 "아 시x 왜이렇게 시간 안가냐"
    를 입에 달고 살텐데
    역시 현대 군대의 엣지 있는 군인☆
    그리고 ps4는 좀 짱인듯염(...)

    • 2009.11.23 19:49 신고

      ps4에서 나는 웃음만 나올 뿐이고... (...)
      나는 나름 말년을 바쁘게 보이는 엣지 있는 군인☆
      현대인의 기본 개념이죠.

  14. 2009.11.24 00:30 신고

    아니이게 무슨소리여~! 디노가 말년이라니...말년이라니!!!

    역시 세월 참 빠르다...= ㅅ=

  15. 2009.11.25 08:18 신고

    근데 전역당일되도 신종플루때문에 좀 더 늦게 나오시는거아님 ㅠ???

  16. 2009.11.25 11:56 신고

    <공지>
    Army Life를 즐겨주시고 계신 유저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일년치 분량 만큼 백섭을 하게 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Army Life를 사랑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막이러면.... (후다닥)

  17. 2009.11.28 03:00 신고

    어느새 말년이시네요.
    세월 빠르군요(...)
    그나저나 혹한기와 행군이 있으시다니 원츄하군요 -_-b
    부사수 오거나 말거나 시간되면 튀는게 장땡임. (근데 너무 늦게 오면 말년휴가에 크리가 터질 수 있어요)

  18. 2009.11.29 01:50 신고

    음.. 벌써 그럴때가..

    마지막 군대의 추억을 만들고 오셔야죠..(!?)

  19. 2009.12.01 01:39 신고

    2009년 12월 X일.. 전역 몇일전..
    주인공 디노는 곧 다가올 전역을 생각하며 잠이 들었다.
    오늘은 근무가 없는 긴밤이라는것에 작은 만족을 느끼던 디노..

    그리고.. 그 다음날

    디노의 세상은 붕괴되었다.

    끝없이 일그러지는 눈앞 현실에 당황하는 디노에게
    가녀린 소녀들의 목소리 들려온다.

    [당신은 아직 이 세계에서 벗어날 준비가 안되었습니다.]
    [이 세계에는 많은 비밀이 있어]
    [너는 아무것도 몰라!! ]
    [당신은 이 반복되는 세계를 끝낼 마지막 희망.. 이대론 보낼수 없어..]
    [미안해요.. 미안해요.....]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어디서부터. 이렇게 되었지..
    사실 당신은 알고 있었다..
    이 세계에는 비밀이 있다는것을..
    그리고 일부러 외면했다는 사실도...

    하지만 그 결과는.. 칠흑의일그러진 세상...
    절망에 휩싸인 그에게... 다시한번 소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다시 시작하는거야.. 이 세계엔 비밀이 있어..
    너에겐 힘이 있어. 이 무한반복되는 2년의 루프를 벗어날 힘이..]

    그리고 디노는 눈을 떳다.
    눈앞에는.. 앞으로 2년을 보낼 자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훗.. 어쩔수 없지..]
    결의를 다진 디노는 이등병 모자의 각을 잡았다.

    ---------------------------------------------------------------
    END No.1 - The Loop - 다시 시작하는 군생활 -


    * 축하드립니다. 2주차 플레이부터는
    다음의 특전과 함깨 좀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 초기능력치 체력 +15 보너스
    - 초기능력치 민첩성 +10 보너스
    - 초기능력치 사격 +20 보너스
    - 초기능력치 참을성 +40 보너스
    - 의문의 히로인 김준혁 일병이 처음부터 같은 소대에 배치됩니다. -

  20. 2009.12.01 17:21 신고

    로리만세 디노의 우울 ~ 엔드리스 트웰브 ~

    무한히 반복되는 12월의 악몽!!

    까메오·유키 "이번이 13,245회째야"


    탈출 키워드 : 나의 인수인계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이 블로그에는 악당들만 모이는 듯!!)

  21. 2009.12.03 02:17 신고

    푸하하하하하
    이사진뭐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미치겠네 하하하하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만간에 수능이라던데. 오호호호~ (...)


갑작스럽게 신종 인플루엔자가 번지면서 여기도 난리가 났습니다 -_-;
휴가 일정 전부 바뀌고 외출,외박,면회 모두 통제 당하질 않나... 흑. 뭐, 어쨌거나 전 나갈 휴가도 없으니 상관은 없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최근까지 근황입니다.



1.
인터넷방 (통칭 싸지방) 컴퓨터 모니터가 죄다 나가서 컴퓨터를 못하고 있습니다 -_-;
원인은 최근에 근처 전봇대에 까마귀 한대가 들이박아서(무슨 시트콤도 아니고...;;) 부대 전체가 정전 됐었는데 그것 때문에 과부하가 걸렸는지 컴퓨터 3대 빼고 모니터가 전부 맛이 가버렸군요;;

일단 이번 주 화요일날 A/S 온다는데 고치기 전까지는 컴퓨터를 못할 듯...;
하아. 컴퓨터 하고 싶어요 (응?)


2.
신종 인플루엔자 단계가 갑자기 급상되면서 휴가가 난리났습니다 (...)
뭐, 저야 말년휴가만 남아있는 상황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여기서는 거의 지옥이네요. 외출,외박,면회에 휴가까지 통제 당했으니...;; 탈영안하는게 신기할 정도 orz

... 그런데 간부들은 놀러도 나가고 휴가도 다 되고.....;;
간부가 되면 인플루엔자도 안걸리는거냐!! 그런거냐!! orz


어쨌거나, 전역 전 말년휴가도 전역 1일 전 복귀로 전부 통일시키라고 해서 휴가 일정이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결정되어 버렸습니다. 12월 22일날 말년휴가 나왔다가 1월 4일에 복귀해서 다음 날 전역하게 생겼네요;;


3.
예전에 봤던 군대 관련 만화 중에 '사회 꿈' 이라는 걸 꾸는 것을 보고 웃어 넘겼었는데, 서서히 압박(...)같은 것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나가서 '뭐 먹고 사나' 라는 게 이제는 관건이 되었군요 -_-;

하아. 예전 같이 일할 수 있을.... 아니 그 전에 직장이라도 잡을 수 있을런지 걱정입니다 =_=;
감도 안오는데 말예요. 끄응...


4.
어쨌거나 당분간 다시 잠수모드입니다.
이제 휴가까지 40일정도, 전역까지는 50일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별 문제 없이 집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_=
신고

'일상생활 > 군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스트 명장면으로 "아, 전역쯩이 요기 잉네?"  (23) 2009.12.11
D-17  (22) 2009.12.05
최근 근황입니다.  (25) 2009.11.08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_=;;;  (26) 2009.10.24
유격 갑니다 -_-;  (26) 2009.10.16
Army Online 네 번째 제네레이션 시즌 2 패치 작업 안내  (34) 2009.09.22
Posted by Di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1.08 15:09 신고

    출타 통제... 그거슨 정말...
    그나저나 전역이 저랑 비스무리 하네요. 전 1월 15일이었죠.

    • 2009.11.21 14:06 신고

      출타 통제때문에 이 안은 지옥이죠. 다들 나가고싶어 죽으려고 하던데... 8개월 넘게 바깥 구경 못해본 애들도 많아요 =_=

  2. 2009.11.08 15:22 신고

    에? 아직도 전역안한거였나요?
    (괄태충에게 소금을 뿌리는 듯한 공격시도)

  3. 2009.11.08 16:06 신고

    그렇죠..간부는 인플루엔자에서도 열외(...)인 것입니다.
    말년병장은 그런게 전혀 안 되어서(떨어지는 낙엽 조심하라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 게 아니지요) 조심 또 조심하셔야 합니다.

    1월 5일 전역이시면, 예비군 훈련은 2011년 부터 받으시겠군요..

    • 2009.11.21 14:07 신고

      영자랄까요...(...) 왠지 치트킨 느낌 -_-;;
      하아. 몸 조심 해야 할 시기인데 부대에서는 자꾸 뭘 시키네요.

  4. 2009.11.08 17:45 신고

    아니 컴퓨터가 고장 났다면서 뭘로 쓰고 있음?

  5. 2009.11.08 17:57 신고

    간부는 직장인입니다 . 직장인 일 시켜야죠ㅠ
    전역 드디어 얼마 안남으셨네요.
    50일이면 이제 정신과 시간의 방 입성이시군요

    • 2009.11.21 14:07 신고

      하긴 직장인이죠. 공무원이 되는 가장 빠른 길! (...)
      지금 정신이 혼미해져서 죽을 것 같습니다 orz

  6. 2009.11.08 23:32 신고

    말년이 휴가퍼레이드의 절정인데 통제라니;;;
    까마귀는 무슨 생각으로 전봇대와 충돌했을까요 허헐

    아무튼 Army Online을 해킹하는 세력들이 많아서 탈이군요.

  7. 2009.11.09 00:36 신고

    뭐야! 벌써 말년휴가가 40일 "밖에" 안남은거야?!
    (분명히 닥치라고 하겠지? ' ㅅ';;;)

  8. 2009.11.09 16:19 신고

    까마귀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찌 전역전날 복귀면 휴가 잘 잡혔네요 뭐.
    어차피 디노님은 짤릴휴가도 없으니까 속편하실 듯<<<
    저는 전역2달전부터 평일은 전부 휴가로 떼웠기 때문에 이런 일이 터졌다면 탈영했을겁니다 (...)
    랄찌 거기서는 사회꿈 꾸시다가
    전역하고 일하고계시다보면 '군대꿈'꿀겁니다. (레알)

    • 2009.11.21 14:09 신고

      정말 까마귀 드립은 시트콤 한장면이었...
      전역전날 복귀는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시켜서 하는 거라는 =_=

  9. 2009.11.10 07:41 신고

    신종플루 정말 무섭죠. 막 죽어나가요 ㅠㅠ

  10. 2009.11.10 23:55 신고

    >>간부가 되면 인플루엔자도 안걸리는거냐!! 그런거냐!! orz

    안걸립니다.네. 물론 말년병장은 잘 걸립니다. 후헤헤헤헤

  11. 2009.11.11 14:45 신고

    더블 훈련 크리 + 신종 크리 + 서해 교전 크리라니 역시 막판 보스는 강력하군요.
    하지만 이런 말도 있잖아염.
    '게임 쉬우면 재미 없습니다.'
    라고요. (찡긋)

    • 2009.11.21 14:10 신고

      정말 최종보스의 느낌이라는...(...)
      훈련크리+행군크리+신종크리+서해교전크리+검열크리(...)

      ....그나저나 나가서 두고보죠(으드득)

  12. 2009.11.11 21:26 신고

    서해교전 일어난게 다 루저드립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신없이 달려오다보니 어느새 6월입니다.

정말 오지 않으려 발버둥을 쳐봤지만 결국은 끌려오게 되버렸던 군대에 있다보니 과거에 있었던 제 모습이라는 것은 단지 일장춘몽일 뿐이고, 그런 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게 되어버리네요. 6년이라는 시간을 회사에서 보냈다지만 그 때 내가 무슨 일을 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가물가물...;; 오히려 지금 군대에서 땀나게 뛰어다니는 이 모습이 제가 예전부터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이었고 리얼리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씨도 슬슬 더워지고 있고, 정신을 차려보니 얼마 안 있으면 군 생활도 백대로 접어들게 되네요. (여기서는 군 생활 남은 일수를 백단위를 따져서 3백대, 2백대, 백대... 50 밑으로 떨어지면 꺾였다는 표현을 쓰지요 -_-;) 시간이 빨리 갔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직도 군 생활이 까마득하게 남았다는 생각도 들고는 합니다. 힘든 일과와 함께 K-2를 메고 경계근무 하루에 2번씩 들어가다 보면 '앞으로 내가 이 생활을 얼마나 더 해야 하는건가' 하는 한탄도 나올 때도 있고... 아. 날씨 너무 좋다. (사실 이래서 근무 나가기 싫....)

가끔 지인들에게 '요새 블로그 포스팅이 뜸하다'라는 말을 듣고는 하는데, 사실 쓰고 싶은 이야기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도 안올라가고 (파일첨부가 20kb 미만은 아예 안된다는;;) 뭔가 쓰기에도 공간적인 제약사항이 많으니 블로그 라이프에는 불편한 사항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

뭐, 감수해야할 부분이니 나중에 휴가 나가면 기억해 두고 있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포스팅하던가 해야 할 듯.

이번 6월 달에는 이런 저런 훈련들이 많아서 정신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끝나고 나면 20일부터 휴가를 나가니 그 날만 바라보고 견뎌야 할 듯 --;

... 그러고보니 어제는 결정적으로 집에 전화 걸었더니 아버지에 외한마디.








"어. 지금 바쁘다. 끊어라"
"...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통화시간 10초 (...)
하아. 군인은 이래저래 서글픕니다. 흑.
이런 포스팅 하는 게 아무래도 저 전화통화의 정신적 데미지가 컸던 듯 (....)

신고
Posted by Di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6.06 17:58 신고

    순식간이구먼~ 금세 제대신고하는 때가 올거얌
    그나저나 겨울에는 휴가맞춰서 같이 놀러가자구~

  2. 2009.06.06 19:24 신고

    군인아저씨 인터넷 되는것만으로 행복한줄 아세요
    저 때는 그런것도 없었어여..

  3. 2009.06.07 01:38 신고

    바쁜때 전화하면 실례죠. (ㅋㅋㅋ)
    6월 20일이면 전 한참 시험준비하고 있을때군요 ㅠ ㅠ

  4. 2009.06.07 02:32 신고

    그리고 디노군은 은근히 자기 휴가날짜를 광고하였다.

  5. 2009.06.07 02:47 신고

    정말 군생활 2년이 보람차거나 인생에 도움이 된다거나 그런 말은 사람마다 틀리니까 제가 뭐라고 할 수 없지만 그 2년이 생에 가장 땀나고 리얼한 시기인건 맞는거 같네요(...)

    • 2009.06.18 22:33 신고

      .... 가장 땀차고 리얼한 시기는 맞죠.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은 "가장 강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요.
      .... 도움 되는 건 정말 '글쎄'...랄까요 -_-;

  6. 2009.06.07 12:14 신고

    상병 접어서면서 부터는 집에서의 자신의 위치가 바뀌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더군요.
    (휴가 나왔는데 모두 여행가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친구집을 전전하다 복귀했다던가 등등...)

  7. 2009.06.07 13:39 신고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바쁘다 끊어라

  8. 2009.06.08 03:29 신고

    오오오 휴가나오시는군요 'ㅅ'!!!

    아아... 바쁘다 끊어라의 압박이...orz

  9. 2009.06.08 21:17 신고

    블로그 거리는 안쓰고 있을땐 뭔가 많이 생기다가 막상 쓸려고 하면 생각이 안난다거나 증발해버리는...

    그나저나 바쁘다 끊어라의 압박...

  10.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6.08 21:54 신고

    디노님// 일장춘몽이요// <=ㅅ=

    요즘은 수시고 정시고 접고

    외국어 특기자를 노려 보고 있습니다//

  11. 2009.06.09 00:26 신고

    아... 아버지!!

  12. 2009.06.10 11:18 신고

    말년에는 다 그런겁니다..

  13. 2009.06.13 00:04 신고

    그래도 그만 좀 나오라고는 안하시나보네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뭔 날씨가 이리 더운지...;;



여전히 Army Online 을 즐기고 있는 Dino 입니다 (...)


1. 최근에는 훈련이다 뭐다 바빠서 정신 없었네요. 난 안나갔지만(...)
생활관에 있는 선임들이 하나 둘씩 전역하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이등병으로 처음 전입 왔을 때 일병이었던 사람들이다 보니 기분이 묘해집니다. 나름 꽤 오래 봐왔던 사람들이고... 집에 가버리고 난 그 날은 기분이 뭔가 착 가라앉고 하더군요. 뭐, 나도 저런 날이 오겠지... 싶기도 하고 -_-; 아직 8개월이나 남아서 앞이 안보입니다 ㅠ_ㅠ

2. 이번 주 부터 당분간 외박휴가라는 행복이 기다리고 있는 듯 합니다;;
누님네 가족이 찾아오기로 했고 말이죠. 5월 9일부터 휴가계획을 세우긴 했는데 실현 될지는 모르겠...;; (가장 큰 관문이 역시 처부장이라서 =_=;;)

3. 역시 군대는 여름과 겨울 밖에 없는 듯. 낮에는 20도 이상 올라가다가도 밤 되면 영하로 떨어지니... =_=;;;

4. 카운터가 맛이갔나... 어제는 2천대 오늘은 1천대...;;


아무튼 살아는 있습니다. 뭔가 번쩍 번쩍 포스팅 할 거리들이 생각 나더라도 군대라는 특성때문인지 전부 까먹어버리더군요 =_=;

수첩에다가 적어두고 나중에 하던지 해야 할 듯...;;
신고

'일상생활 > 군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가 나왔습니다!  (15) 2009.05.09
휴가 나가기 프로젝트  (26) 2009.04.28
최근 근황입니다.  (26) 2009.04.19
최근 근황입니다만...  (22) 2009.03.14
복귀합니다.  (23) 2009.03.04
휴가 나왔습니다.  (21) 2009.03.01
Posted by Dino
TAG 군대, 근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4.19 14:39 신고

    만렙까지 8개월 남았으니 열심히 하셈..

    미소녀는 안기다리지만 미중년들이 사회에서 반갑게 맞이해주겠습니당.

    (근육이 우람한 미중년도 있어용)

  2. 2009.04.20 00:47 신고

    8개월밖에 안남았다니 벌써 그렇게 됬나요?
    윗고참들이 하나 둘 전역하면 그렇게 부러울수 없었는데
    막상 제가 전역했을땐 이게 전역인가? 하면서
    별 감동이 안생기더군요.
    (게이트 나갈때 동기는 펄쩍펄쩍 뛰었다는..-_-)

  3. 2009.04.20 00:51 신고

    엄허 8개월이면 이제 슬슬 짬차서 왠만하면 안 힘들텐뎅...
    그리고 안 힘들어지는 그 순간부터 안 끝나는 RPG 스타트(..)

  4. 2009.04.20 13:53 신고

    8개월이면 .... 금방이네요 후아...

  5. 2009.04.20 18:14 신고

    시간과 정신의 방

  6. 2009.04.20 22:09 신고

    어이쿠 ㅠ_ㅠ 잘 지내고 계신거에용?;;;
    몸건강이 중요함니다......ㅠ_ㅠ

  7. 2009.04.21 17:25 신고

    담달쯤(?)나온다면서용.
    재익씨랑 익선씨랑 한번 봐요 ㅎㅎ
    전 현재 재택라이프중입니다.ㅠ..ㅠ

  8. 2009.04.22 02:11 신고

    벌써 8개월이냐..;;; 역시 안과 밖의 시간의 흐름은 다르긴 다르군..--;

  9. 2009.04.23 08:43 신고

    8개월.. 눈 깜빡하면 전역했다고 나오겠군..

  10. 2009.04.24 20:27 신고

    1달 차이 선임 나가면 죽을맛일거임
    ....

  11. 2009.04.25 20:46 신고

    군대안에선 시간이 정지해있지만 현실은 엄청 빨리 지나간다는거;;
    8개월이면 현실 기준으로 1년 반정도 남았군요(...)
    게다가 여름은 풀로, 겨울은 살짝 끼는(온수가 안나오는 겨울 초입);;
    예비군 1년차가 몇자 적어봅니다 -_)

    • 2009.04.28 19:47 신고

      .... 현실에서는 눈 깜짝하면 지나갈 시간인가요 ;ㅁ;
      하아. 요새는 새벽에는 추운데 오후되면 더워서 죽겠습니다 --;

  12.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4.27 19:31 신고

    야호☆ 중간고사♡

  13. 2009.04.28 19:20 신고

    와우, 전 어느새 두달도 안남은.. 우훗훗...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댓글 다는 중. 우훗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가 복귀하고 별 일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_-;
이제 9개월 조금 더 남은 상황이긴 한데... 역시 안에 들어오니 날짜가 안가네요. 휴가 다녀오면 근 한 달동안은 시간과 정신의 방이라는 말이 정말 뼈저리게 느껴진다던데.... OTL

어쨌거나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4월에 훈련이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긴 한데 5월에 남은 일병정기 4박 5일을 써서 나갈 예정이니 그 전까지는 잘 참아봐야겠죠. 그래도 올 해만 견디면 집에 간다는 희망(...)때문인지 수첩에 적혀있는 달력에 매일 X 자를 치고있.... (착한 어린이는 따라하지 마세요~~ .. 시간 안ㄱ.....)


어쨌거나 잘 살아 있습니다 -_-;

마비노기 영웅전 CBT 한다는데... 신분이 신분인지라 못해보는 게 한이네요 ㅠㅠ
신고

'일상생활 > 군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가 나가기 프로젝트  (26) 2009.04.28
최근 근황입니다.  (26) 2009.04.19
최근 근황입니다만...  (22) 2009.03.14
복귀합니다.  (23) 2009.03.04
휴가 나왔습니다.  (21) 2009.03.01
요 몇일 사이에 일어난 일  (19) 2009.02.20
Posted by Di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3.14 19:17 신고

    디노님은 손오공인가!!
    //
    저 개인적으로는 시간 안 가기를 바라지 말입니다 <고3

  2. 2009.03.14 21:07 신고

    CBT 인걸요. 뽑힌 사람도 적고 기간도 생각보다 짧을 것 같습니다. 요즘 CBT->OBT 기간을 짧게 하는게 트렌드이긴 했지만 허스키는 상태가 안좋아서 당분간 오픈 못할 것 같고 영웅전도 일단 CBT 결과를 봐야 알 것 같습니다.

  3. 2009.03.15 02:34 신고

    시간과 정신의 방 맞습니다.
    갔다오면 몸이 좋아지는데 정신은 황폐해진다는...

    어? 근데 상병인데 일병정기가 남아 있나여??

    • 2009.03.28 14:45 신고

      몸은 확실히 좋아지긴 했어요. 10kg 이나 빠졌으니까 -_-;
      일병정기 남았죠. 상병 달기 전에 다 쓰라고 하지만 거의 안지키죠(...)

  4. 2009.03.15 08:35 신고

    짬도 비리비리한 디노님 그런거 하시면 안됩니다
    .........

  5. 2009.03.15 20:21 신고

    벌써 그거밖에안남았군요 조만간입니다 힘내세요!

  6. 2009.03.16 10:28 신고

    달력에 X칠하는거보다 그냥 멍~하니 일만 하라니까...
    되레 그게 시간이 더 잘가.

  7. 2009.03.16 14:37 신고

    헐 디노님 벌써부터 그런거하시면 안되여
    ..................
    (선배들의 조언)

    차라리 그냥 멍때리거나 TV에서
    생활의 달인 이런 프로그램이라도 재밌게 보는 것만이
    시간을 빠르게 보내는 유일한 방법
    ...

  8. 2009.03.18 11:20 신고

    그러니까 그거 매일 x표하면 죽고 싶을 정도로 시간 안 간다니까요.
    그냥 대범하고 잊고 있다가 몰아서 x표 치세요.
    그럼 '느낌 뿐이지만'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답니다. :)

  9. 2009.03.19 07:58 신고

    그리고 저는 현재 D-25 남은 시점에서 상정 나왔음둥

  10. 2009.03.19 12:47 신고

    씁, 어쩔 수 없군

  11. 2009.03.24 19:44 신고

    일과좀 째볼까 하고 외진갔는데
    군의관이 9박10일 병가 줘서 기쁜 필돌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만간에 혹한기 행군과 함께 혹한기 훈련이 시작 될 것 같습니다 -_-;

뭐, 다들 군대에서의 추억이라고 하면 유격훈련과 함께 혹한기 훈련을 꼽을 정도로 힘든 훈련 중에 하나라지만... 다른게 힘든 것 보다 추워서 힘들다고들 하더군요. 모 님의 말을 빌리면 온도계에 눈금이 안보이거나 깨져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상큼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들....(...)

하아. 날씨가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어제부터 눈 엄청 내리던데... orz
그래도 혹한기 훈련 끝나면 휴가가 기다리고 있으니 '시간아 빨리가라' 주문을 외우는 중입니다 =_=;


그러고보니 1년 안남았네요. 심지어 앞으로 13일만 지나면 상병!
빨리가...........긴 간거겠죠?;;
신고

'일상생활 > 군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뱃돈은 얼마나 줘야 할까에 대한 고찰(?)  (26) 2009.01.26
아놔...  (23) 2009.01.19
혹한기 훈련이 다가옵니다 -_-;  (19) 2009.01.17
엄청 추운데...  (17) 2009.01.10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28) 2008.12.14
정말 더럽게 춥습니다 -_-;  (24) 2008.12.07
Posted by Di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1.17 17:35 신고

    어느새 상병이라니!

    시간의 흐름이 빠르다는 느낌이...

  2. 2009.01.17 18:33 신고

    에~이, 온도계 깨지는 이야기도 있지만 아침에 군화끈 묶는데 군화끈이 얼어서 투두둑 끊어지더란 이야기도 해드렸잖아요~.

    뭐, 추위에 잠시 정신줄 놓다보면 어느새 끝난답니다.
    기운내서 다녀오세요.

    • 2009.01.18 10:37 신고

      저희부대는 대대장이 병사들한테 자꾸 뭘 해주고싶어해서
      정비텐트라는걸 만들어서..거기 난로 넣어놓고 거기서 훈련뛰다 쉴 수도있고..밤사이에 전투화 거기 놔둬서 전투화 얼지도 않았다 함.

      ..뭐 다음날 신고 돌아다니면 금새 얼어붙지만.

    • 2009.01.21 19:47 신고

      다 닥쳐라!! 정신줄을 놓게 만들어드릴테다. 오호호♥

  3. 2009.01.17 22:12 신고

    난 혹한기 꼭 보이스카웃 학교운동장에 텐트쳐놓고 야영하던 기분이던데?
    (거듭말하지만 군생활근무지 경북 경주...)

    P.S : 벌써 상병이라니!!!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가는거야!!! (도주...)

  4. 2009.01.18 08:43 신고

    우오... 전 3달후 상병이지말입니다.... 벌써 상병이시라니 ㅠㅠ 빠르네요...

  5. 2009.01.18 09:52 신고

    진짜 날씨가 좀 풀렸으면 좋겠다. 힘내시게나! 시간은 내버려둬도 금방 간다!

  6. 2009.01.18 10:31 신고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잘 아시겠지만,
    야전은 언제 나가든지 춥습니다.
    혹한기에 막 뛰어다니다보면
    발톱이 마구 아플껍니...낄낄(?)

    그나저나 드디어 상병이시네요..
    상병달면
    1년 했는데 1년을 이짓꺼리 계속 해야한다는 생각에 좌절 (...)

  7. 2009.01.18 14:24 신고

    ㅠㅠㅠㅠㅠㅠㅠ

    네이버 검색어 1위를 보니 그저 눈물만 흐름. 꼭 살아남으세염(...)

  8. 2009.01.18 22:53 신고

    저번에도 물어봤지만 얼마 안남았네요
    생각보다 빨리 된다랄까 ..
    예전 공군은 안그랬는데 .. 후우 ~
    혹한기 잘 견디시길.

  9. 2009.01.25 12:32 신고

    현재 지옥의 100일을 경험중임(..)
    시간 참 안 가네요 orz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