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복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8.18 휴가 복귀 1일 전... 아니 휴가 복귀 합니다. (22)
  2. 2009.05.13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26)
  3. 2009.03.14 최근 근황입니다만... (22)
  4. 2008.12.07 정말 더럽게 춥습니다 -_-;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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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비야.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나도 울었..................

그나저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또 한명의 정치인이 오늘 세상을 떠났습니다.
올해 들어서 자꾸만 떠나시는 분들이 늘어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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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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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8 21:50 신고

    디노님 안녕히 가세요

  2. 2009.08.18 22:58 신고

    비가오는군요

  3. 2009.08.18 23:57 신고

    여러 의미로 그의 눈에선 비가 내리고...[...]

  4. 2009.08.19 00:44 신고

    여러의미로 눈에 땀이차는 이디노(마법의30, 쿠닌)이었던 것이었다

  5. 2009.08.19 08:56 신고

    잘 들어가시고..

    이제 떨어지는 낙엽만 조심하시면 되는 건가요..

  6. 2009.08.19 21:18 신고

    그런 의미에서 디노님 부대로 복귀하면 여름에 눈이 내리고 (??)

  7.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8.20 23:31 신고

    디노님 안녕ㅠㅠ

    P, s : 저는 내일 수능 원서 쓰는건가요... <3인칭.

  8. 2009.08.20 23:32

    비밀댓글입니다

  9. 2009.08.21 18:46 신고

    역시... 연락 없이 가버리는 그대~~~

  10. 2009.08.22 10:51 신고

    내가 비야.. 그러면..참..

  11. 2009.08.25 19:27 신고

    안타깝네요.. 저도 금요일 휴가 복귀인데 갔다가 그 다음주 월요일날 전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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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나!!


여전히 느끼는 것이지만... 4박 5일은 정말 짧은 것 같습니다 -_-;
아아. 누가 그랬던가. "가고 또 가도 계속 가고 싶은 것이 군인의 욕망이야!" 라고. (...)

어쨌거나 이것저것이라쓰고 G10이라 읽는다하면서 시간도 보내고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도 적당히 했으니 나름 만족하면서 복귀하겠습니다. 다음 휴가 때는 조금 더 길게 나왔으면 하는 욕망이 생기긴 하지만 바램대로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_-;

그러고보니 이번 휴가 때에는 확실히 군대에 있는 것으로 인한 사회 갭이라는 것을 몇 가지 느끼면서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습니다. 아직은 이런 생각 할 때는 아니겠지만 나중에 전역 했을 때가 꽤 걱정이 되더군요...;;

아무튼 이런 저런 생각 하면서 부대로 복귀합니다.
이제 7개월 남았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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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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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3 00:49 신고

    무사히 복귀하시고 건강하십시오.

  2. 2009.05.13 01:08 신고

    군부대로 돌아가는게 일상으로 복귀한다고 하면 왠지 좀 서글퍼지죠(...)

    저도 한때 그랬으니 데헷(...)

  3. 2009.05.13 06:29 신고

    잘 들어가~!
    원래 제대 3일 남겨두고도 휴가복귀는 정말 싫은거야
    그냥 무던히 견뎌내는 수 밖에...날 더우니 소금 먹어가면서..-_-;;
    사회갭은 TV와 인터넷으로 이겨내는거다!!!

    • 2009.05.19 20:08 신고

      죽을 맛일세 -_-;
      그냥 밑에 자막으로 '7 months later...' 라고 나오고 갑자기 휙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_=

  4. 2009.05.13 07:43 신고

    7개월이면 이제 얼마남지않았네요 . 힘내세요!!

  5. 2009.05.13 07:54 신고

    이번엔 바빠서 얼굴도 못봤네...

  6. 2009.05.13 09:42 신고

    안구에 습기크리

  7. 2009.05.13 21:46 신고

    디노님 뭐 나온 것 같으면 금새 들어가니 원...ㅠㅠ

  8. 2009.05.14 17:01 신고

    (군대에) 가고 또 가도 계속 가고 싶은 것이 군인의 욕망이야! (응?)

  9. 2009.05.16 00:20 신고

    본문내용과는 관계없지만...

    케...케이온! 하앜하앜! 미오쨔아아아~~~~~앙~~~~~ 모에!!!!!

    이런휴가를 보내지는 않았겠지?

    • 2009.05.19 20:10 신고

      아니 미오는 귀여워서 뿅가죽는 건 맞긴 한데 말이지.
      시간 없어서 케이온도 보는 듯 마는 듯 해버렸다 -_-;;

      하아. 뭔가 시간이 부족해.

  10.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5.17 11:32 신고

    충성!

    P, s : 미오빠가 너무 많습니다. <유이빠

  11. 2009.05.18 15:41 신고

    근데, 최근 로그 분석을 보면 여길 타고 들어오는 분들이 엄청나단;;;; 뭔일이지;;; ㅡㅅ-);;;

  12. 2009.05.19 09:37 신고

    DMC와.. 장기하를 모르는..그..

    예전 모르는게 없던 그가..아저씨가 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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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하고 별 일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_-;
이제 9개월 조금 더 남은 상황이긴 한데... 역시 안에 들어오니 날짜가 안가네요. 휴가 다녀오면 근 한 달동안은 시간과 정신의 방이라는 말이 정말 뼈저리게 느껴진다던데.... OTL

어쨌거나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4월에 훈련이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긴 한데 5월에 남은 일병정기 4박 5일을 써서 나갈 예정이니 그 전까지는 잘 참아봐야겠죠. 그래도 올 해만 견디면 집에 간다는 희망(...)때문인지 수첩에 적혀있는 달력에 매일 X 자를 치고있.... (착한 어린이는 따라하지 마세요~~ .. 시간 안ㄱ.....)


어쨌거나 잘 살아 있습니다 -_-;

마비노기 영웅전 CBT 한다는데... 신분이 신분인지라 못해보는 게 한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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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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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3.14 19:17 신고

    디노님은 손오공인가!!
    //
    저 개인적으로는 시간 안 가기를 바라지 말입니다 <고3

  2. 2009.03.14 21:07 신고

    CBT 인걸요. 뽑힌 사람도 적고 기간도 생각보다 짧을 것 같습니다. 요즘 CBT->OBT 기간을 짧게 하는게 트렌드이긴 했지만 허스키는 상태가 안좋아서 당분간 오픈 못할 것 같고 영웅전도 일단 CBT 결과를 봐야 알 것 같습니다.

  3. 2009.03.15 02:34 신고

    시간과 정신의 방 맞습니다.
    갔다오면 몸이 좋아지는데 정신은 황폐해진다는...

    어? 근데 상병인데 일병정기가 남아 있나여??

    • 2009.03.28 14:45 신고

      몸은 확실히 좋아지긴 했어요. 10kg 이나 빠졌으니까 -_-;
      일병정기 남았죠. 상병 달기 전에 다 쓰라고 하지만 거의 안지키죠(...)

  4. 2009.03.15 08:35 신고

    짬도 비리비리한 디노님 그런거 하시면 안됩니다
    .........

  5. 2009.03.15 20:21 신고

    벌써 그거밖에안남았군요 조만간입니다 힘내세요!

  6. 2009.03.16 10:28 신고

    달력에 X칠하는거보다 그냥 멍~하니 일만 하라니까...
    되레 그게 시간이 더 잘가.

  7. 2009.03.16 14:37 신고

    헐 디노님 벌써부터 그런거하시면 안되여
    ..................
    (선배들의 조언)

    차라리 그냥 멍때리거나 TV에서
    생활의 달인 이런 프로그램이라도 재밌게 보는 것만이
    시간을 빠르게 보내는 유일한 방법
    ...

  8. 2009.03.18 11:20 신고

    그러니까 그거 매일 x표하면 죽고 싶을 정도로 시간 안 간다니까요.
    그냥 대범하고 잊고 있다가 몰아서 x표 치세요.
    그럼 '느낌 뿐이지만'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답니다. :)

  9. 2009.03.19 07:58 신고

    그리고 저는 현재 D-25 남은 시점에서 상정 나왔음둥

  10. 2009.03.19 12:47 신고

    씁, 어쩔 수 없군

  11. 2009.03.24 19:44 신고

    일과좀 째볼까 하고 외진갔는데
    군의관이 9박10일 병가 줘서 기쁜 필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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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세계에...(...)


군대에 계절은 항상 '여릅과 겨울' 2가지만 있다고 하는데.... 요 몇일 사이에 그 말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_=

휴가 복귀 하고나서 조금 추워진다 싶었더니 어느새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살인적인 추위가 다가와버렸네요. 정말 눈 깜빡하면 추워지고 눈 깜빡하면 더워지는 곳이 군대가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혹한기 훈련을 나가게 되면 '온도계가 깨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라더니 그 말이 이해가 안됐었는데 이제 조금씩 납득이 되기 시작합니다. 허허허허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

어쨌거나 휴가 복귀 날 부대 복귀하니 왠걸... 훈련 상황이 걸려있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orz
하아. 그래도 300대로 들어갔으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져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갈 길은 멀었네요 =_=


뭐, 부대 복귀해서도 아직은 살 만 합니다.
... 댓 글로 병장이라느니 곧 제대라느니 하시는 분들...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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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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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7 17:08 신고

    (치익-)통신보안. 여기는 강원도. 여기는 강원도.
    실외온도가 -15도까지 내려가고 있습니다.(치익-)

  2. 2008.12.07 17:20 신고

    그래도 넌 최전방은 아니잖여...' ㅅ'
    (경상, 그것도 남도 갔다온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3.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8.12.07 21:56 신고

    오타 났어요-

    여름→여릅

  4. 2008.12.08 15:43 신고

    특히 군부대가 있는 곳엔 저주(?)가 서려져있어서
    비, 눈 올 확율이 20%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내리는 곳입니다.

  5. 2008.12.08 18:31 신고

    으아아악 나오오오오 으아아악

  6. 2008.12.09 12:11 신고

    병안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병나면 자기 손해라는 곳이 군대라는.. ㅜㅜ.
    홧팅 ~~

  7. 2008.12.09 13:06 신고

    제 싸이로 오세요,....
    연락하실려면....

    싸이.com/lov2js

    이거요ㅕ...
    ㅋㅋ

  8. 2008.12.09 20:55 신고

    "만랩달성"을 위해 재미없고 지겨운 "노가다 열랩중" 이라고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 -ㅂ-);;

  9. 2008.12.10 11:03 신고

    그게 다 군부대를 맴도는 수 많은 원혼과 저주와 기타 마이너스 상념들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
    그리고 온도계 깨지는 것도 멋지지만 자고 일어나서 군화끈을 조이는데 그대로 바스러지듯이 끊어지는 경험도 나름 상쾌하실 겁니다. 호호호 (run! run! run!)

  10. 2008.12.12 20:00 신고

    나오가 왠지.. 디노님 같아 보이는건 제 눈이 이상한건가요[...]

  11. 2008.12.14 21:04 신고

    악마의 똥가루가 나풀나풀♡

  12. 2008.12.15 18:08 신고

    현재 내무실온도 18도 20도까지 올린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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