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고대 그리스에서는 힘겨운 전쟁에서 승리 후 이런 말을 외쳤다고 합니다. (거짓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허... 그래. 잘했어...


보았노라, 꺼냈노라, 질렀노라!

(CLICK , CARD , BUY)


........ 뭐, 농담이고 요새 들고 다니는 카메라인 EOS 400D의 배터리 팩 (세로그립) 인 BG-E3를 질렀습니다 -_-;
CJ 홈쇼핑에서 14만원에 무이자 할부 10개월로 정품을 판매 하더군요. 안 낚일 수가 없었습...;;




확실히 400D는 무게도 그렇고 사이즈가 사이즈인지라 어딘가 허전하긴 합니다.
여기저기에서 세로그립을 달면 그립감도 좋아지고 안정감이 있어진다고 해서 이렇게 된 거 그냥 질러버렸습니다만 확실히 그립감도 있고 세로로 세웠을 때 사진 촬영에 안정감이 있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다른 것 보다 가장 큰 매리트는 '평소보다 400D가 뽀대 있어 보인다!' .......랄까요 orz
하아. 어쨌거나 조만간에 카메라를 들고 출사나 나가봐야겠습니다;;


아참. 그러고보니, 이번 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세계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다고 하네요.
같이 가실 분? ....... [물론 여성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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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9 01:51

    오오 진짜 뽀대가 있어보여요 +_+
    불꽃놀이 가고 싶은데 서울이고 디노님이 여성우대라고 하시니 PASS(솔직히 지방이라 못갑니다 ㅠ ㅠ )

  2. 2007/10/09 03:24

    저도 400D를 살때 그 콤팩트함에 배터리그립을 같이 질렀는데, 그립감은 확실히 좋아지더군요; 다만 카메라 가방에 넣기가 애매해져서 가끔은 떼고 다녀볼까도 생각해봅니다[....]

    • 2007/10/13 01:45

      그립감이 정말 좋아져서 행복하네요 ^^;
      가방에 넣는 건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안들어가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

  3. 2007/10/09 08:27

    그분은 언제나 그렇게 미소를 날리시며 오시지만 ..

  4. 2007/10/09 09:28

    저의 예언은 점점 현실화 되고 있군요. ^_^

  5. 2007/10/09 09:46

    아니.. 400D에 세로그립을 지르시다니!!! 이대로 사망디나 아니면 오디로 기변을 하셨어야죠~

    • 2007/10/13 01:46

      돈 없어요 -_-;
      게다가 400D도 제게는 과분한 카메라라고 느끼는 요즘이라서...;

  6. 2007/10/09 12:34

    세로그립~!!!! 로망이네요;ㅂ;
    불꽃놀이라니 가보고 싶어요. 재작년에는 갔었지만 작년에는 취소되는 바람에 못갔었지요. 올해는 갈 수 있으려나ㅠㅠ

    • 2007/10/13 01:47

      전 올해에 과연 같이 갈 사람이 있으려나... 라는 걱정부터 해야겠어요 -_-;

  7. 2007/10/09 16:20

    지름신 강림 만세 -ㅅ-;;
    또 한동안 굶겠군 -ㅂ-);;

  8. 2007/10/09 18:15

    질러라!!(...)

  9. 2007/10/09 18:20

    하하하 또 지르셨네 ㄱ-

    밑에 불꽃놀이 로리우대 아닌가요?[도망]

  10. 2007/10/09 19:39

    오우..

    뽀대는 작살이구만요..=ㅅ=

    (전..PL 필터랑..ND필터 지를 돈도없어서..끙끙..)

    • 2007/10/13 01:48

      정말 뽀대는 장난 아닙니다;;
      음... 필터는 갖고는 싶지만 가격이 좀 쎄더군요 orz

  11. 2007/10/10 14:18

    남은건 팔뚝과 어깨근육, 등근육이 불끈불끈 통통해지는 거군요!_!

    • 2007/10/13 01:48

      아령 대신으로 운동도 되요!! (....)
      ....그런데 등근육이 아니라 배근육이 통통해지......

  12. 2007/10/11 16:37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출사에 가시면 백통과 대포의 압박에 무한 뽐뿌를 느끼실겁니다. 덜덜덜..

    • 2007/10/13 01:49

      그런 곳을 될 수 있으면 피해다녀야죠..... orz
      정말 그런 곳에 가면 뽐뿌질과 오오라가 장난 아니라더군요 -ㅁ-

  13. 2007/10/11 19:17

    님, 원문은 그리스가 아니라 로마임(...)
    무이자 10개월이라니, 나라도 샀겠다. 으으. 부럽.ㅠㅠ
    내가 회식에서 살아남으면 같이 가던가 하자. 안되면 말고.ㅠㅠ

  14. 2007/10/12 03:36

    점점 돈잡아먹는 귀신이 되는...

  15. 2007/10/12 21:56

    지르셨군요;;

    무이자 10개월이라니 낚이지 않을수가 없으셨겠군요OTL

  16. 2007/10/16 01:57

    결국 또 오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MRON DiII AF 18-250mm F/3.5-6.3 MACRO 렌즈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400D를 구입하면서 렌즈를 추가로 구입 할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회사 사람이 띄워 준 사이트에 나온 리뷰를 보고 완전 꽂혀서 결국 2개월 할부무리하게 질러버리게 되었습니다. 아이고... orz

이것저것 렌즈 교체다, 종류에 맞게 사서 써야한다 등등 얘기를 듣고 있어도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렌즈 여러개를 들고 다녀야 한다라는 것도 귀찮게 생각됐고 말이죠. 특히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는 사실 때문에 저런 슈퍼 줌 렌즈 같은 렌즈가 저에겐 딱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에 대한 내공이 높은 편도 아니라서 그냥 막 찍기 좋은 렌즈가 필요했었거든요 -_-;

이 렌즈가 출시 된 건 그리 오래 되지는 않은 것 같더군요. 리뷰 점수는 꽤 좋은데 생각보다 구입기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망설이다가 그냥 질러버렸는데 일단 오늘 들고 나가서 한번 이것저것 찍어봐야 할 것 같네요 ^^;



렌즈+후드+UV필터 셋트로 구매했는데, 필터를 공짜로 껴주더군요.
그런데 UV필터 이름이 WINDICS......... 뭐야 이거. 처음 들어... orz

하아. 돈 좀 생기면 좀 비싼 필터로 갈아끼워야겠습니다 -_-;


.... 그 전에 카메라 좀 들고 나가든지 해야;; (사놓고 안써서 썩어버릴지도;;)



☞ 테크노마트 하늘공원에서 찍은 사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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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14 14:31

    택배받으러 출근해서 아무도 없는 부분이 인상적이예요
    거지되신거 축하해요~

  2. 2007/07/14 14:31

    자, 다음은 밝은 단렌즈로!

  3. 2007/07/14 14:39

    커~ 광각에 망원까지 커버되는 거구나~ 멋지구리하군.
    어느 정도 시야가 커버되었으니 렌즈 뽐뿌는 많이 안받겠지만 분명 너의 다음 행보는~!
    쩜사가 될 것이다! ㅋㅋㅋ

    • 2007/07/28 22:24

      크크 멋지구리하지 아니한가!
      정말 다음 행보는 쩜사 아니면 초광각 둘중 하나가 될 거 같아 불안하다야 -_-;
      그나저나 너 대체 언제 얼굴보냐 -_-?

  4. 2007/07/14 16:37

    우오...

    제 머리속의 오해들이 막 흘러내리는군요..
    망원은 대포다..
    라는 쓸대없는생각이 자꾸 들었었는데..

    저정도 크기면..
    호오..
    지금쓰는 FZ-50 다음엔..
    DSLR이 돼겠네요..
    (그게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 2007/07/28 22:24

      저도 망원은 대포일 줄 알았는데 이놈 보고 생각이 달라졌지요;;
      DSLR확실히 좋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심도 좋을 듯 ^^

  5. 2007/07/14 17:22

    와 진짜 하늘이 맑네[머엉]
    그나저나 은행잔고 제로인가요[....]
    와와 축하드려요[도주]

    • 2007/07/28 22:24

      하아. 요새 하늘도 좀 맑았음 좋겠어요.
      이제 전 은행잔고 제로..... 살려줘요 orz

  6. 2007/07/14 18:03

    크고 아름다운 지름이군요....(아아..나의 카드가 위험하닷..)

  7. 2007/07/14 20:27

    그야말로 어른의 취미라는 느낌. 비싸보여요 ;ㅂ;

  8. 2007/07/15 00:09

    후... 전 컴퓨터 한대 장만해야될텐데 말이죠.

  9. 2007/07/15 00:09

    담번엔 플래쉬인겁니다.! 후레쉬! 후레쉬! 후레쉬~~~맨~~~

  10. 2007/07/15 01:12

    이분 지름신의 축복을 받으셨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2007/07/15 09:24

    바디는 모든걸 시작하게 하지 (응?)

  12. 2007/07/15 11:41

    지르면 얻을지니..ㅇ<-<..

  13. 2007/07/15 13:30

    아 미치겠어요 부러워서ㅠㅠㅠㅠ 전 가난해서 니콘이 렌즈는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야시카는 50 단렌즈 있던 걸 75-300 짜리 중고로 하나 질러주긴 했는데... 그럼 또 가까이 있는 건 찍지를 못하니...ㅠㅠ 두개 다 들고 다니는데 무거워서ㅠㅠ;; 한 몇년 후쯤엔 저도 18-300을 질러줄 수 있을런지...ㅠㅠㅠㅠㅠㅠ 니콘은 정말 미터당 만원씩 올라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

    • 2007/07/28 22:27

      75-300도 좋죠 뭘;; 전 사실 다른 렌즈 지를 형편도 못되고 렌즈 교환 없이 편히 쓰려고 지른 목적이 커서 말이죠 ^^;

  14. 2007/07/15 21:16

    드디어 디노전설 - 렌즈의 궤적 - 1장이 시작되었군요..

    하나 둘식 지르셔서, 2장, 3장을 진행시키고.. 1부가 끝나면..
    세컨드 챕터로... 그리고.. 서드챕터를...

    • 2007/07/28 22:27

      이제 세컨트챕터와 서드챕터로 이어지면서 마지막에는 다음 시즌에 다시 만나요~ (...)

  15. 2007/07/16 00:42

    헐헐.. 탐론.. 전 17-50 이랑 애기만두가 땡기는데..;;
    도..돈이... 더군다나 일본에서 유학생활이라.. 1주일전에 카메라랑 이것저것 뽐뿌했더니
    은행잔고 800엔... ㄷㄷㄷ 진짜 큰일입니다. 흑흑.. 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ㅠ

    • 2007/07/28 22:28

      오. 일본에서 유학생활 중이신가 보네요 ^^;
      타지 생활도 힘드실텐데 카메라까지 지르시다니... orz

      서로 지름신이 강림했지만 히...힘내세요 (...)

  16. 2007/07/16 10:15

    아아...그의 렌즈 지름이 시작되어버렸다....

  17. 2007/07/18 14:30

    저는 바디부터 사야해서 .. 렌즈는 .. 하아 .
    돈이돈이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르면... 편해져... ( --)b


이전에 사용하던 후지필름 S5500의 성능이 자꾸 아쉬워져서 오래 전 부터 눈독 들여오던 400D를 몇 주동안 끙끙 앓다가 결국 질렀습니다 (...)

DSLR을 하나 갖고 싶기도 했고 눈 앞에서 아른 거리는게 사라지질 않더군요;;
그래서 어제 오후 내내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싶어 남대문에 냅다 달려가 저질러 버렸습니다. 정품은 가격이 만만치 않았고 험하게 쓸게 아니라 렌즈셋 내수로 구입했군요. 뭐, 어짜피 한국 캐논에서 내수제품도 A/S가 되긴 하니... (다만 30% 할증이 붙던가;;)

하아. 이로써 통장 잔고는 제로. 이제 몇 달 동안 손가락이나 빨고 살아야겠네요. 어흐윽 orz


요새 400D를 많이 구입하더군요. 무게도 가볍도 사이즈도 아담한게 가볍게 들고 다니기도 좋고요.
또 호환되는 렌즈 기종이라던지 지원되는 성능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 꽤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것 보다 일본 내수 제품의 경우 남대문에서 바디가격만 52만원 부르더군요. 꽤 싸졌죠;;

이제 당분간 주린 배를 움켜잡으며 사진이나 찍으러 다녀야 할 듯. 어흐흐흑 orz
혹시 출사 나가시는 분들 있으면 저 좀 끼워주세요 (...)


아래는 오늘 나갔다 오는 길에 몇 장 찍어본 사진입니다.
DSLR은 처음이라 연습 좀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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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400D, DSLR, EOS,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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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7 19:50

    저도 좋은 카메라 있으면 좋겠는데
    있으면 또 쓸 줄을 몰라서..
    그냥 똑딱이나 쓸래요

    • 2007/06/22 01:17

      사실 블로그에 올릴거라던지 간단히 가지고 다니면서 찍을 사진기로는 똑딱이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DSLR은 어찌보면 욕심이겠죠

  2. 2007/06/17 19:52

    디노님은, 또 다시 건너서는 안될 세계에 발을 담그시게 되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바디의 구입은 끝이 아니라.. 시작!!..

  3. 2007/06/17 20:03

    우왕 저도 카메라하나사고싶지만 너무 비싸요..

    그냥 보통디카사서 다녀야죠 ㅠㅠ

  4. 2007/06/17 22:16

    저는.... ixus 750 으로 참을랍니다...

  5. 2007/06/17 23:17

    음하하하하.. 디노님 언제 밥이나 같이 먹죠.

    (몇주쯤 카메라 익숙해지면.. 제 카메라 가방 바리바리 싸들고 나가겠습니다.)

  6. 2007/06/17 23:18

    이렇게 또 한 사람이 나를 똑딱이의 세계에 버리고 SLR의 세계로(...)
    앞으로 좋은 사진 종종 올려줘! ^^!

    • 2007/06/22 01:19

      우후후후. 너무 좋다니까~ (...)
      프링도 하나 질러! 사진은 종종 올릴 생각 ^^;

  7. 2007/06/17 23:33

    이제 렌즈 사셔야 합니다. 한두개론 끝나지 않스빈다. _~_

  8. 2007/06/17 23:40

    으음.... 전 소니꺼 [이름까먹음] 썼는데 이게 좀 오래되서 이제 바꿔야할꺼같아서 말이죠. [500만 화소인데 만족스럽지가...]

    그래서 요번달 월급받으면 저도 디카나 하나 새로장만할까 생각중이에요 'ㅅ'

    • 2007/06/22 01:19

      디카라는 물건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더군요;;
      500만 화소면 꽤 높지 않나요? 전 이전에 쓰던 것이 400만화소라 ^^;

  9. 2007/06/18 01:31

    전 그냥 똑딱이나 쓸려구요 ㅠ
    카메라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앞으로 자금이 많이 필요할듯해서 꿈을 접었어요 ㅠ

  10. 2007/06/18 06:32

    자, 이제 렌즈. 인생 뭐 있남요. 가볍게 30.4부터(...)

  11. 2007/06/18 06:33

    내수라도 바디만 52면 많이 싸진거야... 본좌 300d 내수 살 때 18-55셋이 100 넘었다지...두배로군화~
    그나저나~ 곧 지름신이 다시 강림할게야~ 디에쎄랄의 최대문제지...
    그냥.....때려 맞추자면!!! 당신은 얼마 안있어 단렌즈를 지를꺼야!!!
    18-55범용이 있으니 망원은 걷어 치우더라도 아웃포커싱의 저주에서 헤어나오긴 힘든 법!

    • 2007/06/22 01:20

      낄낄. 자네도 꽤 돈 좀 발랐지?
      그러고보니 너 DSLR 아직도 가지고 있던가;; 나중에 한가해지면 함께 출사나 나가세.

  12. 2007/06/18 07:58

    허허 이제 지름의 시작인데 무얼- 나도 악기 한대사면 끝일줄 알았는데 지금 사야 하는 이팩터류 다 합치면 돈백이 우습다지-

  13. 2007/06/18 09:13

    디노...무서운 아이!!
    너의 지름은 점점 더 크고 아름다워 지고 있어!!
    -by.유리통장

  14. 2007/06/18 17:13

    지름;;

    어헝헝.

    DSLR이라... <먼산

  15. 2007/06/18 17:21

    선명하군요

  16. 2007/06/18 18:10

    와아 진짜 선명하게 잘찍히네요 ㅇㅅㅇ
    그나저나 사진에 눈길이[....]

    • 2007/06/22 01:22

      음. 사진 찍는 실력을 키워야 할텐데 말예요.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17. 2007/06/18 18:16

    나한테는 지름신따위 와봤자... 이미 통장에 잔고 760원...-_-

  18. 2007/06/18 19:35

    그리고 시작되는 도촬전설!!
    방송에서 뵙지 않을 정도까지만 해주세요~. :) (후다닥)

  19. 2007/06/18 21:31

    흐어 ~
    저도 8월달이면 지를껍니다 +_+

  20. 2007/06/18 21:58

    껴주는 렌즈가 마음에 드는데요+ㅁ+ ㅎㅇㅎㅇ 전 필름 SLR로만 두 대가 있기 때문에 더이상 바디 욕심은 내지 않으려고요. 이미 디카로는 칼짜이츠 렌즈의 콘탁스 TVS가 있는데다가 필카도 니콘 801과 야시카 Fx-3 이렇게 두 대가 있어서... 핸드폰까지 치면 총 카메라 네 대;;
    저는 DSLR은 생각보다 크게 갖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어차피 일상용으로 쓰는 건 콘탁이로도 만족하고 SLR로는 명기라고 불리는 801이라는 전자식과 야시카fx라는 기계식 둘 다 갖고 있으므로..;;; 지른다면 돈을 모아서 렌즈를 사려고 생각중이예요. 18-55라니 너무너무 부럽잖아요ㅠ_ㅠ!!! 75-300은 있으니 이젠 아래쪽으로 하나 두개만 더 질러주면...+_+
    이제 로리파티넷배(?) 출사를 나가는 겁니다~!!!

    • 2007/06/22 01:24

      번들렌즈가 너무 좋은 걸 껴주죠 ^^;
      사실 SLR은 어느정도까지만 바디가 받쳐주면 찍는 사람의 실력에 따라서 사진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봤자 렌즈의 유혹은 뿌리칠 수 없지만요;;

  21. 2007/06/18 23:57

    하악하악하악..;ㅁ;

    사고싶다..사고싶다..사고싶다..
    하지만 렌즈값은!!!
    (하아..SLR로 420mm 하려면 돈이 얼만가..;ㅁ;)

    그냥..
    하이엔드로 살겠습니다...!!

    (라지만 정말..SLR의 아웃포커싱은...
    상상초월이군요..)

  22. 2007/06/20 16:21

    이제 슬슬 번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게됩니다...

    한두개론 끝나지 않아요오...(...)

    • 2007/06/22 01:25

      그러게요;; 이미 아는 사람 몇 명이 만나서 렌즈 뽐뿌를 먹여주겠다고 벼르고 있지요 -_-;

  23. 2007/06/21 14:03

    아직 렌즈 구입할 계획이 없으신가요?

    후후후후... -_-+

  24. 2007/06/23 21:40

    와..DSLR 지르셨군요. 최근 제가 갖고 있는 카메라의 한계를 느끼면서 자꾸 DSLR로 눈이 가더군요.

    아직은 제 카메라가 제 수준에 맞다고 생각하고 넘기고 있지만...언젠가 갑자기 지르게 될것 같아 무섭습니다^^;

  25. 2007/08/08 12:38

    와 ㅜㅜ 좋으시겟어요

    저도 남대문가서 사려고 하는데요


    다합해서 얼마주고 사셧나요 ,,,ㅜㅜ?

    • 2007/08/08 22:40

      전 내수로 렌즈킷을 샀는데 63만원 줬던가 했습니다;;
      바디만 하면 52만원일거에요. ^^

  26. 2007/08/09 17:25

    휴우 ㅠㅠ저도 사고싶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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